환경부-산업계 국제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힘모은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5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환경부-산업계 국제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힘모은다

환경부문 국제감축사업 지원방안 및 제도개선 등 논의 -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월 17일 오전 서울 중구 엘더블유(LW) 컨벤션센터에서 ‘환경부문 국제감축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연다.

 

  이날 협의회에는 환경부,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및 국내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 중 국외감축분(3,350만 이산화탄소상당량톤확보를 위해 신규 사업발굴, 기업지원 및 제도개선 방안 등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에 관한 각종 현안을 논의한다.

 

 경부는 지난해부터 국제감축실적 확보를 위해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하여 우수 사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베트남 등에서 사업개발을 위한 타당성조사 4(7.2억 원) 우즈베키스탄에서의 매립가스 발전사업(27억 원)을 국제감축 지원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올해는 사업예산을 100억 원으로 대폭 늘려 타당성 조사 및 시설 설치 지원사업 각각 4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환경부문 국제감축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기업들로부터 국제감축사업 수행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듣는다

 

 ○ 특히지원사업 선정 기준 및 절차정부-기업간 감축실적 계약가격 기준 등 공모 추진 방향과 기업의 사업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세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 또한지난해 이집트에서 열린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파리협정 제6조 협상결과를 공유하고 국내 이행체계 수립을 위한 적용 방안 등을 모색한다.

 

 ○ 아울러기존 청정개발체제(CDM) 전환사업 및 감축실적 활용방안국내 감축수단인 배출권거래제와의 연계성 등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고려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 환경부는 정부·공공기관과 기업 간의 소통 및 협력 창구로서 ‘국제감축추진협의회’를 매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 아울러 협의회를 통해 효과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기업의 국제감축사업 참여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안세창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환경부문 국제감축사업 추진을 위해 국내 기업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한다”라면서 “국제감축 추진과정에서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환경부문 국제감축추진협의회 1차 회의 개최 계획.  끝.



(환경부, 2023.01.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8093&pageIndex=1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03 국민의 환경정책을 제안받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56
802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의 체내 중금속 노출검사와 건강상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80
801 환경부, 지자체·시민사회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98
800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 총 5,041명(누계) 인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57
799 미호강 하천정비사업에 ‘미호강 준설’ 반영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6
798 환경부, 이념적 4대강 논쟁 종식, 국민 안전 최우선 하천 정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48
797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속가능발전 본보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5
796 50년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연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4
795 최근 중국에서 생산한 테슬라 모델Y에 대한 전기차보조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8
794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속 점검… 불법행위 16곳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44
793 ‘플라스틱 없는 내일’ 실천… 환경방학 선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43
792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속 점검… 불법행위 16곳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3
791 환경부 장관, 전국 하천·댐 상황 긴급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5
790 환경영향평가 불편사항, 현장 목소리 들어 걷어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77
789 중남부지역 집중호우 환경부 총력 대응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78
788 라오스에도 한국 녹색산업 생태계 외연 확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7
787 인공증식 2세대 저어새, 자연의 품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2
786 화학사고 건강영향조사 국내 경험, 서태평양 지역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1
785 국민과 함께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연구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8
784 환경부 장관 “우리 기업 투자·경쟁력 방해하는 환경규제 과감히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