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산업계 국제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힘모은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9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환경부-산업계 국제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힘모은다

환경부문 국제감축사업 지원방안 및 제도개선 등 논의 -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월 17일 오전 서울 중구 엘더블유(LW) 컨벤션센터에서 ‘환경부문 국제감축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연다.

 

  이날 협의회에는 환경부,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및 국내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 중 국외감축분(3,350만 이산화탄소상당량톤확보를 위해 신규 사업발굴, 기업지원 및 제도개선 방안 등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에 관한 각종 현안을 논의한다.

 

 경부는 지난해부터 국제감축실적 확보를 위해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하여 우수 사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베트남 등에서 사업개발을 위한 타당성조사 4(7.2억 원) 우즈베키스탄에서의 매립가스 발전사업(27억 원)을 국제감축 지원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올해는 사업예산을 100억 원으로 대폭 늘려 타당성 조사 및 시설 설치 지원사업 각각 4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환경부문 국제감축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기업들로부터 국제감축사업 수행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듣는다

 

 ○ 특히지원사업 선정 기준 및 절차정부-기업간 감축실적 계약가격 기준 등 공모 추진 방향과 기업의 사업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세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 또한지난해 이집트에서 열린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파리협정 제6조 협상결과를 공유하고 국내 이행체계 수립을 위한 적용 방안 등을 모색한다.

 

 ○ 아울러기존 청정개발체제(CDM) 전환사업 및 감축실적 활용방안국내 감축수단인 배출권거래제와의 연계성 등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고려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 환경부는 정부·공공기관과 기업 간의 소통 및 협력 창구로서 ‘국제감축추진협의회’를 매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 아울러 협의회를 통해 효과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기업의 국제감축사업 참여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안세창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환경부문 국제감축사업 추진을 위해 국내 기업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한다”라면서 “국제감축 추진과정에서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환경부문 국제감축추진협의회 1차 회의 개최 계획.  끝.



(환경부, 2023.01.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8093&pageIndex=1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0 한-독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혁신 정책 협력 발판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54
329 순환경제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05
328 여성의 창업?신산업 분야 진출을 위한 네 번째 ‘행복동행’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52
327 한국형 탄소중립 100대 핵심기술 확정 본격적인 탄소중립 기술개발 청사진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8
326 ‘탄소중립에 따른 기업 자산손실 영향평가 방법론 개발 연구용역’은 규제 아닌 지원 목적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4
325 친환경농산물의 비의도적 농약 오염에 대한 재심사 기회 넓혀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14
324 동남아 국가들과 온실가스 국외감축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57
323 여가부, 한국폴리텍대학과 여성인력 고부가가치 산업 진출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45
322 캐나다와 핵심광물 협력으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86
321 일하는 사람 모두 고용·산재보험 가입 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690
320 무탄소 에너지 활용해 기업부담 낮춰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88
319 5월부터 10월까지 전국 해변에서 국민 참여 연안정화활동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4
318 도시가스에 수소 혼입, 연구 시작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936
317 가족친화 우수기업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15
316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 제정·입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32
315 기업 통근버스, 수소버스로 전환… 환경부·기업·지자체·운수사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1
314 한-호주, 공급망 협력 및기후변화 공동대응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9
313 에너지 안보 강화, 탄소중립 달성, 에너지신산업 창출의 핵심, 에너지 연구개발(R&D)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25
312 수소전문기업 기술경쟁력 제고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6
311 청정수소, 안전하게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