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위기대응을 위해 공공기관 실내온도 제한 조치를 시행 중이며, 국민의 불편 최소화 방안을 검토중임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92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1. 기사내용

에너지 감축에 공감하지만 일할 환경은 만들어 줘야 하지 않을까?

에너지 다이어트 정책에서 입법, 사법기관, 대통령실과 총리실 예외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정부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공공기관 건물 난방온도 제한 등 공공부문의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을 추진 중임

- 공공기관의 실내온도 제한 조치는 ?공공기관 에너지이용의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 따라 ‘11년부터 시행되어 온 조치이며, 최근 에너지 위기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하여 실내온도 기준을 당초 18℃에서 17℃로 1℃ 하향 조정한 것임

* ?공공기관 에너지사용의 제한에 관한 공고?(산업통상자원부, 2022.10.11.일 공고)


난방온도 제한은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청사 등 업무공간에 적용 중으로,

- 대통령실의 경우 행정기관을 총괄하는 기관으로서 모범적으로 에너지 절감 조치를 시행중이며, 국무총리실도 정부세종청사에 입주하고 있어 동일한 에너지 절감 조치를 시행하고 있음

- 국회·법원 등 입법·사법기관도 공고 적용 대상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국가기관의 솔선수범을 위해 에너지 절약 협조를 요청*한 바 있음

* 국회, 대법원 등 헌법기관에 ’공공기관 에너지사용의 제한에 관한 공고 시행 안내 및 참여 협조 요청‘ 공문 발송(’22.10.14)


정부는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학교·도서관·민원실 등 다중이용시설, 의료기관·아동시설·노인복지시설, 공항·철도·지하철 등 대중교통 시설은 난방온도 제한 대상에서 제외하였음(공고 제4조제2항)

- 산업부는 공공기관 난방온도 탄력 운영 관련 대통령 특별 지시에 따라 노인복지시설, 아동시설, 의료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사회복지시설의 난방 관련 애로 해소 방안을 검토 중임

- 정부청사 등도 업무시간 이후 야근, 휴일 근무 시 직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업무효율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업부?교육부에 공용 집중근무공간 시범 운영 등의 조치를 시행 중임(’23.1월~)


(산업통상자원부, 2023.01.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7577&pageIndex=11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0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윤석열 정부 탄소중립?녹색성장 청사진 공개 비회원 2023-05-24 1,152
219 미래형자동차 산업으로 일자리 전환 인력 5만 명에 육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53
218 생태·환경기능 향상을 위한 도시녹지 관리 개선안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76
217 전기차충전기, 수요자 중심으로 적재적소에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31
216 충전불편 없는 배터리 교환형 전기이륜차 보급에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1,074
215 유럽연합(EU) 집행위,「핵심원자재법」및「탄소중립산업법」초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24
214 환경영향평가 제도 합리화하여 현장효율성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58
213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환경기초시설부터 탄소중립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00
212 수소특화단지 지정을 향한 첫발을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79
211 기후변화로 인한 농촌 물부족, 농촌용수개발로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51
210 탄소가치 평가하여 신재생에너지 사업자에 2,970억 원 보증공급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63
209 유엔 물 총회 계기로 녹색전환 이니셔티브 참여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13
208 공짜야근, 임금체불, 근로시간 산정 회피 등 단호히 대처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39
207 수소 버스와 화물차 보급을 위해 민관이 힘을 합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97
206 여성기업 295만개로 역대 최대, 수익성·생산성 등 경영지표 개선 비회원 2023-05-23 843
205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윤석열 정부 탄소중립?녹색성장 청사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1,274
204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제6차 평가보고서 종합보고서 승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968
203 유연한 근무시간 운영이 연차휴가 사용에 도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941
202 카카오 등 74개 기업, ESG 차원에서 청년 5천명에 일경험·훈련·멘토링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1,041
201 환경공단-스타벅스,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촉진에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