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출범, 지역 환경현안 해결역량 강화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95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출범지역 환경현안 해결역량 강화

지역센터(18협력 강화 및 지역 환경개선 공동 사업·연구 확대 -


□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이하 중앙센터)를 지정*하고 올해부터 2026년 10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21.4.13. 개정21.10.14 시행)‘에 중앙센터 근거 마련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와 동일하게 기간 설정(21.10.29.~26.10.28.)

 

 ○ 중앙센터는 전국에 위치한 18개 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이하 지역센터)의 지휘본부(컨트롤타워역할을 맡으며지난해 말(22.10~12공모와 심사를 거쳐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가 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

    * 연합회 회장(중앙센터장): 서규태 창원대 교수

 

 ○ 환경부는 중앙센터의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1월 19일 중앙센터 사무실이 위치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서울시 은평구 소재)에서 금한승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과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연다.

    * 국회(임이자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영상축사),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연구원, 환경보전협회, 대한환경공학회 등

 

□ 환경부는 그간 지역 특성에 따른 환경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998년부터 전국에 18개 지역센터를 지정해 운영했으나 센터 간의 우수성과 확산 및 권역별 협력사업 발굴 등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 이제 중앙센터를 필두로 센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되어 그간의 우수성과를 확산함과 동시에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권역별 또는 전국 단위의 핵심 공동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 또한중앙센터가 지역센터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공동업무(연구사업 공모대외 홍보 등)를 통합해 관장함에 따라 행정비용도 절감되고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지역센터는 1998년부터 지역 내 대학과 연구소기업체민간단체행정기관(유역지방환경청지자체등의 환경역량을 결집하여 지역 환경 개선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 지난해에는 미세먼지악취산업폐수 및 폐기물 처리 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5,739개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 4·5종 대기배출 사업장 대상 방지시설 설치 및 기술지원 사업

 

 ○ 아울러 환경개선·보전을 위한 연구 및 환경기술개발(90), 산업체 종사자·대학생·지역 주민 대상 환경교육 과정 운영(126여개 과정) 등으로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평가에서 2020년부터 3년간 매년 ’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 금한승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중앙센터 출범으로 지역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라면서“앞으로 신규 공동사업 발굴과 성과 중심 운영으로 녹색환경지원센터가 지역 환경현안 해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지정 개요.

      2. 2022년도 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 주요 성과.

      3. 녹색환경지원센터 개요 및 지정 현황.  끝.




(환경부, 2023.01.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8402&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28 “건설경기 어렵다고 안전관리 후순위로 밀려서는 안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281
1127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을 위한 3자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330
1126 (동정) 기후변화가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345
1125 폴리텍 디지털·저탄소 인력 양성 속도 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335
1124 연동제 시행에 앞서 자율참여 기업과의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21
1123 철강 분야 자동화·안전 관리에 이음5G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343
1122 기업의 시험인증 애로해소, 현장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15
1121 “여성의 경력을 잇다. 나의 성장이 있다” 경력단절예방 실천다짐 및 유공자 포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10
1120 서호주 총리와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48
1119 한-인도네시아, 전기차 생태계, 신산업 양해각서 2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397
1118 새로운 위험에 대비, 지하 50m 터널에서 고속철도 사고 대응 훈련 최초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350
1117 고래 보호에 협력하기 위해 전세계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348
1116 창업주가 근로자 16명 폭행, 더케이텍(주) 폭행·직장 내 괴롭힘 등 위법행위 엄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351
1115 기술과 노동의 상생적 발전을 위한 일터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348
1114 지역 농·수협, 직장 내 괴롭힘 등 기획감독 결과 763건 법 위반, 38억 임금체불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456
1113 지역 인력양성 거버넌스, 17개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439
1112 한-호주, 녹색해운항로 구축 제안 등 해운·해사분야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429
1111 직원들과 소통으로 변화와 쇄신의 조직문화 분위기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65
1110 대기업·공공기관 등 특허 593건 무료 나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51
1109 재생에너지 분야 ‘24년 정부 예산안은 기술·시장의 성숙과 수익성 향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편성하였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