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출범, 지역 환경현안 해결역량 강화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95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출범지역 환경현안 해결역량 강화

지역센터(18협력 강화 및 지역 환경개선 공동 사업·연구 확대 -


□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이하 중앙센터)를 지정*하고 올해부터 2026년 10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21.4.13. 개정21.10.14 시행)‘에 중앙센터 근거 마련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와 동일하게 기간 설정(21.10.29.~26.10.28.)

 

 ○ 중앙센터는 전국에 위치한 18개 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이하 지역센터)의 지휘본부(컨트롤타워역할을 맡으며지난해 말(22.10~12공모와 심사를 거쳐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가 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

    * 연합회 회장(중앙센터장): 서규태 창원대 교수

 

 ○ 환경부는 중앙센터의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1월 19일 중앙센터 사무실이 위치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서울시 은평구 소재)에서 금한승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과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연다.

    * 국회(임이자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영상축사),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연구원, 환경보전협회, 대한환경공학회 등

 

□ 환경부는 그간 지역 특성에 따른 환경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998년부터 전국에 18개 지역센터를 지정해 운영했으나 센터 간의 우수성과 확산 및 권역별 협력사업 발굴 등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 이제 중앙센터를 필두로 센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되어 그간의 우수성과를 확산함과 동시에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권역별 또는 전국 단위의 핵심 공동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 또한중앙센터가 지역센터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공동업무(연구사업 공모대외 홍보 등)를 통합해 관장함에 따라 행정비용도 절감되고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지역센터는 1998년부터 지역 내 대학과 연구소기업체민간단체행정기관(유역지방환경청지자체등의 환경역량을 결집하여 지역 환경 개선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 지난해에는 미세먼지악취산업폐수 및 폐기물 처리 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5,739개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 4·5종 대기배출 사업장 대상 방지시설 설치 및 기술지원 사업

 

 ○ 아울러 환경개선·보전을 위한 연구 및 환경기술개발(90), 산업체 종사자·대학생·지역 주민 대상 환경교육 과정 운영(126여개 과정) 등으로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평가에서 2020년부터 3년간 매년 ’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 금한승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중앙센터 출범으로 지역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라면서“앞으로 신규 공동사업 발굴과 성과 중심 운영으로 녹색환경지원센터가 지역 환경현안 해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지정 개요.

      2. 2022년도 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 주요 성과.

      3. 녹색환경지원센터 개요 및 지정 현황.  끝.




(환경부, 2023.01.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8402&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24 소아암 환자가 거주지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방안’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6
723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정상화 위한 마취통증 의료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3
722 집중호우 피해주민의 조기 일상회복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6
721 한중일 3국이 모여 인구문제 해결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3
720 지역완결 필수의료 전달체계 혁신방향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0
719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 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6
718 집중호우 피해 주민에 긴급복지 및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3
717 제1차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76
716 2자녀 가구 영유아도 연령제한 없이 어린이집 이용 우선순위 부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35
715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노인 부부·조손 가구 등 대상자 기준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4
714 보건복지 규제혁신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5
713 장기요양기관 예비평가 시범사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4
712 보건복지부, 전국 고립·은둔 청년의 삶을 들여다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2
711 2023년 4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6
710 보건복지부, 집중호우 응급의료 대책 등 비상체계 대응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1
709 보건복지부 비상대응본부장, 집중호우 대비 점검 위한 노인요양시설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49
708 보건복지부, 집중호우 피해 대비 위해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협조 요청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32
707 정부-지자체의 긴밀한 협력체계 강화로 진료공백 최소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46
706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 지역 2차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3
705 복지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업 역할의 중요성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