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출범, 지역 환경현안 해결역량 강화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94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출범지역 환경현안 해결역량 강화

지역센터(18협력 강화 및 지역 환경개선 공동 사업·연구 확대 -


□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이하 중앙센터)를 지정*하고 올해부터 2026년 10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21.4.13. 개정21.10.14 시행)‘에 중앙센터 근거 마련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와 동일하게 기간 설정(21.10.29.~26.10.28.)

 

 ○ 중앙센터는 전국에 위치한 18개 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이하 지역센터)의 지휘본부(컨트롤타워역할을 맡으며지난해 말(22.10~12공모와 심사를 거쳐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가 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

    * 연합회 회장(중앙센터장): 서규태 창원대 교수

 

 ○ 환경부는 중앙센터의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1월 19일 중앙센터 사무실이 위치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서울시 은평구 소재)에서 금한승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과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연다.

    * 국회(임이자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영상축사),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연구원, 환경보전협회, 대한환경공학회 등

 

□ 환경부는 그간 지역 특성에 따른 환경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998년부터 전국에 18개 지역센터를 지정해 운영했으나 센터 간의 우수성과 확산 및 권역별 협력사업 발굴 등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 이제 중앙센터를 필두로 센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되어 그간의 우수성과를 확산함과 동시에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권역별 또는 전국 단위의 핵심 공동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 또한중앙센터가 지역센터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공동업무(연구사업 공모대외 홍보 등)를 통합해 관장함에 따라 행정비용도 절감되고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지역센터는 1998년부터 지역 내 대학과 연구소기업체민간단체행정기관(유역지방환경청지자체등의 환경역량을 결집하여 지역 환경 개선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 지난해에는 미세먼지악취산업폐수 및 폐기물 처리 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5,739개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 4·5종 대기배출 사업장 대상 방지시설 설치 및 기술지원 사업

 

 ○ 아울러 환경개선·보전을 위한 연구 및 환경기술개발(90), 산업체 종사자·대학생·지역 주민 대상 환경교육 과정 운영(126여개 과정) 등으로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평가에서 2020년부터 3년간 매년 ’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 금한승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중앙센터 출범으로 지역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라면서“앞으로 신규 공동사업 발굴과 성과 중심 운영으로 녹색환경지원센터가 지역 환경현안 해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지정 개요.

      2. 2022년도 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 주요 성과.

      3. 녹색환경지원센터 개요 및 지정 현황.  끝.




(환경부, 2023.01.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8402&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1 2022 환경백서 발간…환경정책 성과 종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3
270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내외 전문가 머리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5
269 중소기업에도 녹색투자 길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91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910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8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7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0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0
263 ‘과기정통부, 제로 트러스트 신보안체계 도입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7
262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법안 최종 승인, 전환기간을 거쳐 ‘26년부터 시행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3
261 한미 양국 첨단산업, 소형모듈원전(SMR)·청정수소 등 양해각서(MOU) 23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83
260 규제심판부, “친환경 신(新)모빌리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 권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3
259 재생에너지 풍부한 칠레와 ‘그린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6
258 사회적경제기업 지속가능한 성장지원에 앞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3
257 ’22년 한국남동발전(주), 인천항만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27개 공공기관이 동반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7
256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감사인 역량을 모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2
255 에너지혁신벤처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9
254 인천시, 수소버스 130대(전국1위), 자체 수소생산도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4
253 주민소통 체계화로 해상풍력 갈등 해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9
252 지구온난화 물질(HFC) 규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