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신청하세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0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2023년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신청하세요


-기업의 자율적 계속고용 지원 강화 -


  일할 의욕과 능력이 있는 60세 이상 근로자에 대해 계속고용제도를 도입해 정년 이후에도 계속 고용하는 사업주를 지원하는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사업에 2022년 108억원(3,000명)을 편성했으나, 사업 수요 증가로 고용보험기금운용계획 변경을 통해 226억원(7,994명)을 지원했다.


  2023년도 예산 268억원(8,193명)으로 편성되었으며, 연도 중 수요가 증가하는 경우 예산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노사 합의를 통해 자율적으로 취업규칙, 단체협약 등으로 계속고용제도를 도입하여 지원받은 기업은 2022년도 3,028개소로 전년도에 비해 55.9% 증가했고, 이 제도를 통해 정년에 도달한 근로자 7,994명이 정년 이후에도 기존 일자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근로자들은 정년 후에도 현재 일자리에서 계속 근무할 수 있어 국민연금 수령까지의 소득 공백이 해소되고, 기업은 업무 경험이 풍부하고 숙련도가 검증된 근로자를 계속 고용하면서 생산성 향상, 인력 채용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2022년 고용영향평가 발표 결과에 따르면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수혜 사업장이 비수혜 사업장보다 60~64세 근로자에 대한 고용효과가 5.86%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도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실적 분석 결과, 계속고용제도 유형별로는 재고용 유형 77%, 정년연장 14.7%, 정년 폐지 8.3%로 재고용 유형을 가장 많이 도입했다. 규모별로는 30인 미만 64.1%, 30~99인 29.4%, 100~299인 5%, 300인 이상 1.5%로 소규모 기업의 비중이 크고, 업종별로는 제조업(50.3%), 사회복지서비스업(18.7%) 등 인력 채용이 쉽지 않은 기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활용 기업 현황>

 (단위: 개소, %, ‘22.12.31. 기준)

 ① 계속고용제도 유형별

재고용

정년 연장

정년 폐지

3,105*(100)

2,390(77.0)

457(14.7)

258(8.3)

        * 1개 사업장에서 2개 제도 도입한 경우 산정 내역 포함

 ② 규모

30인 미만

30인~99인

100인~299인

300인 이상

3,028(100)

1,942(64.1)

890(29.4)

152(5.0)

44(1.5)

 ③ 업종

제조업

사회복지

서비스업

도·소매업

운수 및 창고업

사업시설

관리서비스업

기타

3,028(100)

1,523(50.3)

565(18.7)

245(8.1)

204(6.7)

130(4.3)

361(11.9)


  하형소 통합고용정책국장은 “고령자의 고용 활성화와 기업의 자율적 계속고용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는 지원을 전년보다 확대하여, 기업이 고령화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개요

        2. 자주 묻는 질문




(고용노동부, 2023.01.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8438&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21 신재생에너지 정책 대대적 혁신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726
420 EU 배터리법 유럽의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78
419 EU 집행위,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법 초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34
418 2023년 우수환경산업체 지원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40
417 탄소중립, ‘한국형 수소환원제철’로 달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37
416 건설현장 안전수칙, 잘 보이게 게시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79
415 외교부와 산림청, 숲 조성 글로벌 캠페인 협력 의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55
414 환경규제 혁신 위해 환경부 소속·산하기관 혁신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54
413 직장인 건강 증진, 건강친화기업이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79
412 세계 여성해사인들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관계망 구축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00
411 노사법치를 기반으로 약자 보호 및 공정한 노동시장을 구축하는 노동개혁 성과낼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17
410 유럽연합(EU)과 상품교역 자유무역협정(FTA) 이행 점검 및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주요 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74
409 국제해운의 탈탄소화 달성 위해 ‘2050 녹색해운 전환을 위한 서울선언문’ 발표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89
408 액화수소 생산-충전-수소차 연계 수소생태계 구축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759
407 프랑스 녹색산업법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우리 기업 보호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86
406 업계와 유럽연합(EU) 환경규제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83
405 세계 최초 수소 발전 입찰 시장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80
404 여성가족부,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 참여기관 대상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49
403 한국-프랑스간 해양생물다양성 보존 등 해양분야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79
402 CFE(CF100) 논의는 원전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재생에너지 보급도 지속 확대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