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신청하세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99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2023년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신청하세요


-기업의 자율적 계속고용 지원 강화 -


  일할 의욕과 능력이 있는 60세 이상 근로자에 대해 계속고용제도를 도입해 정년 이후에도 계속 고용하는 사업주를 지원하는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사업에 2022년 108억원(3,000명)을 편성했으나, 사업 수요 증가로 고용보험기금운용계획 변경을 통해 226억원(7,994명)을 지원했다.


  2023년도 예산 268억원(8,193명)으로 편성되었으며, 연도 중 수요가 증가하는 경우 예산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노사 합의를 통해 자율적으로 취업규칙, 단체협약 등으로 계속고용제도를 도입하여 지원받은 기업은 2022년도 3,028개소로 전년도에 비해 55.9% 증가했고, 이 제도를 통해 정년에 도달한 근로자 7,994명이 정년 이후에도 기존 일자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근로자들은 정년 후에도 현재 일자리에서 계속 근무할 수 있어 국민연금 수령까지의 소득 공백이 해소되고, 기업은 업무 경험이 풍부하고 숙련도가 검증된 근로자를 계속 고용하면서 생산성 향상, 인력 채용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2022년 고용영향평가 발표 결과에 따르면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수혜 사업장이 비수혜 사업장보다 60~64세 근로자에 대한 고용효과가 5.86%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도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실적 분석 결과, 계속고용제도 유형별로는 재고용 유형 77%, 정년연장 14.7%, 정년 폐지 8.3%로 재고용 유형을 가장 많이 도입했다. 규모별로는 30인 미만 64.1%, 30~99인 29.4%, 100~299인 5%, 300인 이상 1.5%로 소규모 기업의 비중이 크고, 업종별로는 제조업(50.3%), 사회복지서비스업(18.7%) 등 인력 채용이 쉽지 않은 기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활용 기업 현황>

 (단위: 개소, %, ‘22.12.31. 기준)

 ① 계속고용제도 유형별

재고용

정년 연장

정년 폐지

3,105*(100)

2,390(77.0)

457(14.7)

258(8.3)

        * 1개 사업장에서 2개 제도 도입한 경우 산정 내역 포함

 ② 규모

30인 미만

30인~99인

100인~299인

300인 이상

3,028(100)

1,942(64.1)

890(29.4)

152(5.0)

44(1.5)

 ③ 업종

제조업

사회복지

서비스업

도·소매업

운수 및 창고업

사업시설

관리서비스업

기타

3,028(100)

1,523(50.3)

565(18.7)

245(8.1)

204(6.7)

130(4.3)

361(11.9)


  하형소 통합고용정책국장은 “고령자의 고용 활성화와 기업의 자율적 계속고용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는 지원을 전년보다 확대하여, 기업이 고령화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개요

        2. 자주 묻는 질문




(고용노동부, 2023.01.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8438&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6 건설근로자 1만 명 상해사망 등 보험 무료 가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06
125 산업부, 수소버스 대량보급(400대) 시범사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06
124 전기차 대중화와 탄소중립 앞당기는 2023년 보조금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063
123 2023년 온실가스 국제감축 시범사업, 엔지니어링 수출경쟁력강화 지원사업 통합 공고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72
122 국민이 체감하는 건강한 자연 조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050
121 이기순 차관, ㈜웅진 임직원과 ‘함께 일하는’ 조직문화 소통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97
120 포스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등 5개 기업 우수 상생협력 활동, 12월 ?이달의 상생공(볼)?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55
119 미 수소시장 진출을 위한 민관 합동 투자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799
118 공정한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납품대금 연동제 순회설명회(로드쇼) 개막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15
117 과기정통부 탄소중립 기술동행 과제(프로젝트)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5
116 기후위기 시대, 물관리 체계 전면 전환 비회원 2023-05-19 139
115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 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36
114 통상차관보, EU 통상총국 부총국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46
113 전기차 대중화와 탄소중립 앞당기는 2023년 보조금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93
112 범정부, ?기후변화 대비 재난관리체계 개선 대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23
111 안전한 광산일터 조성을 위한 ?광산안전 종합대책? 발표 비회원 2023-05-19 982
110 미래세대를 위한 임금체계 개편 본격 추진, 이중구조 개선 첫걸음으로 상생임금위원회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16
109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3자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01
108 주요 수산물 생산해역 등을 중심으로 해양 방사능 조사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99
107 친환경 보일러로 환경도 지키고 난방비도 절감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