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산업 경쟁력 강화…민관 협의체 궤도에 올라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08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녹색산업 경쟁력 강화…민관 협의체 궤도에 올라

- 기업·금융기관과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 출범 -


□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월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녹색산업계수출금융기관 등과 함께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한다.

 

 ○ 이번 출범식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리 녹색산업의 잠재력을 세계시장에서 경쟁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인식 아래 민관협업을 통해 녹색산업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대부분의 녹색산업 해외진출 과정은 정보가 없거나 재원 조달 등에서 어려움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번 출범식을 통해 이런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보다 긴밀한 민관 협업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 그 첫걸음인 이번 출범식에서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의 개회사박대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의 축사에 이어 녹색산업계 기업 및 기관이 ‘녹색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전자 서명하여 녹색산업의 팀 코리아를 구성하게 된다.

 

 ○ 여기에는 해외로 진출하려는 20개 기업, 7개의 공기업, 3개 수출금융기관과 녹색산업 지원기관인 환경산업기술원 등의 대표 또는 임원 등이 참여한다.

 

□ 협약식 이후한화진 장관이 주재하는 ‘녹색산업계 간담회’를 개최하여 해외진출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환경부의 협업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이 자리에서는 수주가 임박한 기업의 애로사항뿐만 아니라 해외 사업 발굴 및 사업화 등에서 정부에게 바라는 점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 환경부는 이번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의 출범으로 정부기업수출금융기관이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해외 진출 여건에 맞춘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한다.

 

 ○ 이날 출범식 이후에는 기업과 1전략회의를 통해 신규사업(프로젝트)별 애로사항을 점검하여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 추진하고해외 현지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 환경부는 올해 1월 3일 업무보고에서 2023년을 녹색산업 신성장동력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올해에만 20조 원 규모의 수주 효과 창출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 환경부는 녹색산업계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노하우)을 국내에도 적용하여 최종적으로 우리의 기후·환경위기 해결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녹색산업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국가경쟁력이 되었고 전 세계가 이러한 흐름에 뛰어들고 있다”라며“우리나라 녹색산업계가 ‘친환경 산업(그린오션)’ 선점의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녹색산업 얼라이언스 출범식 계획.

       2. 얼라이언스 참여기관 및 기관별 역할

       3. 녹색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서. 끝.




(환경부, 2023.01.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8601&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24 소아암 환자가 거주지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방안’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6
723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정상화 위한 마취통증 의료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3
722 집중호우 피해주민의 조기 일상회복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6
721 한중일 3국이 모여 인구문제 해결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3
720 지역완결 필수의료 전달체계 혁신방향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0
719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 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6
718 집중호우 피해 주민에 긴급복지 및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3
717 제1차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76
716 2자녀 가구 영유아도 연령제한 없이 어린이집 이용 우선순위 부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35
715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노인 부부·조손 가구 등 대상자 기준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4
714 보건복지 규제혁신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4
713 장기요양기관 예비평가 시범사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3
712 보건복지부, 전국 고립·은둔 청년의 삶을 들여다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1
711 2023년 4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5
710 보건복지부, 집중호우 응급의료 대책 등 비상체계 대응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1
709 보건복지부 비상대응본부장, 집중호우 대비 점검 위한 노인요양시설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49
708 보건복지부, 집중호우 피해 대비 위해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협조 요청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32
707 정부-지자체의 긴밀한 협력체계 강화로 진료공백 최소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46
706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 지역 2차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3
705 복지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업 역할의 중요성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