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촌 기본소득‧에너지전환 시대 활짝 연다! 농정 대전환을 위한 대규모 조직개편 단행

담당부서 :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농정 혁신하고 국민주권정부의 농정 비전인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조기 구현을 뒷받침하기 위해 조직을 확대개편한다.

 

* 농림축산식품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 농림축산식품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공포시행(‘25.12.30.)

 

농식품부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1관 신설, 1() 대체 신설, 21증원함으로써 기존 3, 212, 59팀에서 3, 312, 62 체계로 확대되며, 2017년 방역정책국 신설(순증), 2022년 동물복지환경정책관 신설(대체신설) 이후 3년여 만에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하게 되었으며,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농어촌 기본소득, 농촌 에너지 전환을 전담하는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국장급) 신설한다.

 

신설되는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에 기존 공익직불정책과재해보험정책과농촌탄소중립정책과를 이관하면서, 과 명칭을 변경하고 2개 팀*을 신설하여 농촌소득정책과농업정책보험과농촌에너지정책과농업재해지원팀농촌탄소중립추진팀으로 확대개편한다.

 

* 농업재해지원팀, 농촌탄소중립추진팀은 총액팀(기관 운영비인건비를 절감하여 설치 가능한 기구)으로 신설, ‘26.1.1일부터 시행

 

< 기존 >

< 개편 >

농업정책관

공익직불정책과

재해보험정책과

동물복지환경정책관

농촌탄소중립정책과

농촌소득
에너지정책관

농촌소득정책과(명칭변경)

농업정책보험과(명칭변경)

농촌에너지정책과(명칭변경)

농업재해지원팀(신설)

농촌탄소중립추진팀(신설)

이를 통해 소멸 위기 농어촌 지역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농촌의 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한 햇빛소득마을 조성, 영농형태양광 제도화 등 새 정부 핵심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동력 확보하고, 기후위기에 따른 농업재해의 국가관리를 강화한다.

 

동물복지환경정책관동물복지정책국으로 대체신설개편한다.

 

동물복지 정책 추진을 더욱 강화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반려동물 연관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반려산업 육성과 함께 급증하는 동물의료 수요에도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동물복지정책국 소관의 반려산업동물의료팀(총액팀)’ 반려산업동물의료과로 정규 직제화하여 신설한다.

 

또한, 농식품부 소속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과를 농식품부 본부로 이관하여 동물보호복지 정책 수립부터 운영관리까지 일원화하고,동물복지 정책 대상을 반려동물에서 비반려동물(실험봉사농장 동물 등)까지 확대하여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 기존 >

< 개편 >

동물복지환경정책관

동물복지정책과

농촌탄소중립정책과

반려산업동물의료팀

개식용종식추진단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과

동물복지정책국

동물복지정책과

동물보호과

반려산업동물의료과

개식용종식추진단

 

농촌 성평등 문화 정착 등을 전담하는 농촌여성정책과를 신설한다.

 

농식품부는 2019년부터 여성농업인 정책 부서로 농촌여성정책팀을 운영해 오고 있으나 존속기한이 있는 한시조직(총액팀)으로, 여성 농업계에서는 농촌여성정책팀의 정규 직제화(과 신설) 오랜 숙원사항이기도 하였다.

 

이번 개편을 통해 여성농업인 육성, 복지 향상 농촌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여성 농업계의 신규 정책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농촌정책국 소관에서 청년농농촌 인력 등을 담당하고 있는 농업정책관 소관으로 이관함으로써 농업 인력 육성과 여성농업인 정책 강화를 위한 역량을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기존 >

< 개편 >

농촌정책국

농촌여성정책팀

농업정책관

농촌여성정책과

부처 자율기구로 농산업전략기획단’, ‘농식품시장관리과를 신설한다.

 

농식품과 농촌 연관 산업의 미래비전과 전략을 마련하여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고 농식품과 농촌 정책 아젠다를 발굴하기 위한 전담부서로 농촌정책국에 농산업전략기획단을 신설하고, 농식품 수급 안정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통정책관에 농식품시장관리과 대체 신설*한다.

 

* 자율기구는 부처별 자체 신설이 가능한 과 단위의 임시조직으로, ‘글로벌농업개발추진팀, 농식품수급안정지원단은 존속기한(‘24.12.20.~’25.12.19.) 도래로 폐지하고, 2과를 대체 신설시행(‘25.12.20.)

 

< 기존 >

< 개편 >

국제협력관

글로벌농업개발추진팀(폐지)

유통소비정책관

농식품수급안정지원단(폐지)

농촌정책국

농산업전략기획단(신설)

유통소비정책관

농식품시장관리과(신설)

 

농업혁신정책실농산업혁신정책실로 변경하는 등 조직 명칭 재정비한다.

 

대내외 여건 변화와 다양한 정책수요에 대응하여 농업 전후방 산업(농자재농기계, 가공유통서비스 등) 분야를 포괄하는 등 업무범위 확대를 명확히 하기 위해 농업혁신정책실’, ‘농업혁신정책관을 각각 농산업혁신정책실’, 농산업혁신정책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농식품부 소속기관인 농식품공무원교육 농식품 분야 인재 양성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농식품인재개발원으로 명칭을 변경한다.

 

아울러, 이번 조직개편에는 농식품(K-푸드) 및 전통주 수출 확대(4), 농산물 가격안정제도 추진(2), 선제적 쌀 수급관리 식량안보 강화(2), 디지털 홍보 강화(1) 등을 위한 전담 인력 증원도 포함되어 담당 부서에 배치한다.

 

김정주 농식품부 정책기획관이번 개편은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위해 인력을 보강하고 전담 기능을 신설하는 등 핵심 분야에 조직의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1차적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하면서 이번 조직 개편을 계기로 국민과 농업인이 체감 가능한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고 농정 대전환을 견인할 수 있게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3 농림축산식품부)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88 디지털플랫폼정부 국제협력 전문가 양성으로 우리기업 해외진출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7
2987 일·가정 양립, 기업이 앞장서고 정부가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57
2986 농촌체류형 쉼터·복합단지 도입으로 4도3촌 시대 실현 ‘눈앞’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41
2985 기술X금융, 민·관 한팀의 범국가 탄소중립 사업 「넷제로 챌린지X」 출범 - “기술과 혁신을 통한 위기극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50
2984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센터’ 개소로 인권침해 예방 및 권익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13
2983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활성화 시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32
2982 국제기구 협력 통해 11개 개도국 디지털 전환 역량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5
2981 전자제품 재활용은 늘리고 비용은 줄이고… ‘생산자책임재활용’ 전 품목 확대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678
2980 민관 협력을 통한 위조상품 강력 대응으로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303
2979 농림위성으로 농작물 관측과 기후위기 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50
2978 전기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등 700개소의 안전관리업무 실태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28
2977 국가기술표준원·식품의약품안전처, 오가노이드 국제표준 선점을 위해 함께 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63
2976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장관회의 개최, 14개 회원국과 공급망·청정경제 등 이행 본격화 [출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75
2975 공급망 공조 등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해 한-독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58
2974 공급망 공조 등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해 한-독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66
2973 지속가능항공유(SAF) 혼합의무제도 설계를 위한 첫 발을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37
2972 LPG 충전소, 저장소 폭발·화재 인명피해 방지대책 발표 2024.09.23 행정안전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324
2971 가상현실 적용한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 교육 본격적으로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39
2970 중기부, 은행과 손잡고 중소기업 근로자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49
2969 국내 안전기준 부적합 해외직구 제품 69개 국내 유통 차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