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감독관 증원과 근로감독 체계 개편으로 산재예방·임금체불 감소에 총력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고용노동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에 따라, 근로감독관 700명을 추가로 증원하고, 지방관서 행정조직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국정 기조인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대통령께서도 근로감독관 대폭 확충현장 중심 감독체계 강화를 여러 차례 지시한 바 있다.

 

이번 직제 개편으로 증원된 근로감독관 700명과 지난 8월 산업안전감독관 300명을 긴급 증원한 것까지 포함하면 ’25년에 1,000명을 증원한 것이다.

’26년에도 근로감독관 1,000명을 증원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업장 감독 ’245.4만 개소에서 ‘2714만 개소까지 확대하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 수준(전 사업장 대비 7%)의 감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체인구의 1/4 있고, 산업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경기지역의 노동행정 컨트롤타워 구축을 위해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을 신설한다. 울산동부 지역의 조선자동차 등 산업 특성에 맞는 고용노동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울산동부지청 울산동부고용센터 신설한다. 충남 서북부지역의 발전석유화학 등 주요 산업을 고려해 서산출장소를 서산지청으로 승격한다.

 

전국 지방노동관서에는 산업현장 안전 확보와 근로기준 준수를 위해 산업안전중대재해 수사 업무를 담당하는 40, 근로감독을 전담하는 39를 확충하여, 예방적 감독과 수사도 강화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증원된 인력을 신속히 채용하고 직무능력을 높여 설업·소규모 사업장 등 취약업종 집중 점검, 사전 예방적·선제적 감독 추진할 이라며, “후진국형 산재, 임금체불을 근본적으로 줄여, 국민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진짜 성장 위한 노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3 고용노동부)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406 “화학제품 안전관리 강화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관리자 2025-09-15 84
3405 “화학제품 안전관리 강화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관리자 2025-09-15 75
3404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본격 추진 관리자 2025-09-15 92
3403 소각·매립되는 폐원단 조각, 자원으로 품다 관리자 2025-09-15 81
3402 노동부, 전국 기관장 회의 열고 임금체불 근절,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요청·지시사항 전달 관리자 2025-09-15 73
3401 기후변화와 대기오염, 통합적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을 논하다 관리자 2025-09-15 98
3400 고용노동부, 임금체불을 뿌리 뽑기 위한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관리자 2025-09-15 80
3399 미래폐자원 재활용 산업 육성 지원체계 강화 관리자 2025-09-15 274
3398 화학물질로부터 더 안전한 사회 조성, 기업 자율참여로 녹색화학 완성 관리자 2025-09-15 107
3397 17개 시·도별 임금체불 현황 최초 공유 체불 근절 위해 중앙-지방정부 긴밀히 협력 관리자 2025-09-15 129
3396 사회적 가치를 조달하다, ‘가치장터’ 신규 개통 관리자 2025-09-15 114
3395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와 산업·에너지 협력 강화 논의 관리자 2025-09-15 86
3394 ”지속 가능한 일상을 위한 발걸음, 여름밤 숲속의 사회적가치 축제로 초대합니다!“ 관리자 2025-09-08 210
3393 고용노동부 장관, 안전한 일터를 위한 현장의견을 듣고 답하다 관리자 2025-09-08 228
3392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로의 전환, 제17회 자원순환의 날 관리자 2025-09-08 370
3391 기후변화·대기오염, 악순환 끊을 해법 찾는다 관리자 2025-09-08 221
3390 여성가족부, 성별 임금 격차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2025-09-08 182
3389 여성가족부, 성별 임금 격차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2025-09-08 284
3388 여성가족부, 성별 임금 격차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2025-09-08 196
3387 임금체불 근절을 통해 ‘일터’에서의외국인 노동자 권익 보호에 앞장 관리자 2025-09-08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