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부터 “안전한 일터 지킴이” 선발 절차를 개시합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112부터 안전한 일터 지킴이선발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은 대표적인 중대재해 취약 업종건설업, 제조업, 조선업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관련 실무경력이나 자격을 갖춘 민간 퇴직자와 노사의 역량을 활용하고자 올해 신설된 사업이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건설업, 제조업, 조선업별로 채용형과 위촉형으로 나누어 선발되며, 선발 규모는 1,000*이다.

*채용형 지킴이: 800(건설업 600, 제조업 150, 조선업 50)
위촉형 지킴이: 200(건설업 130, 제조업 50, 조선업 20)

 

채용형 지킴이로 활동을 원하는 자는 희망 근무지역을 관할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일선기관(광역본부, 지역본부 또는 지사)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참여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122() 18시까지 접수해야 하고, 위촉형120() 18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상세내용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의 안전한 일터 지킴이 공고문 참조

< 지킴이 유형별 지원자격 >

구분

공통사항

지원 자격

채용형

50세 이상 퇴직자로 현장 실무 경력 또는 자격소지자

건설

해당분야 경력 6개월 이상 또는
안전분야 자격 소지자

제조

조선

위촉형

연령 제한 없이 노사단체 등 소속 직원으로 해당 분야 경력 2년 이상

우대조건: 안전보건 관련 자격 소지자

채용형과 위촉형 안전한 일터 지킴이 모두 소정의 채용·위촉 절차를 통해 최종 선발되어 직무교육 등을 거쳐 2월 초부터 활동을 시작하며, 연간 28만 회의 점검 및 지도를 수행할 예정이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가 없는 50억 원 미만 건설현장 등 산업재해 취약 사업장 직접 방문해 추락예방 등 안전수칙 정보 등을 제공·지도하고 안전시설 설치 지원이 필요한 현장의 경우에는 노동부의 재정지원사업신속지원(Quick Pass) 절차(시설개선후 보조금 신청) 연계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한편, 안전한 일터 지킴이가 방문한 현장에 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개선 지도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거나 거부하는 경우에는 노동부산업안전감독 등으로 신속히 연계하여 중대재해를 예방한다.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안전한 일터 지킴이노동부 감독의 효과가 지속적으로 닿기 어려운 영세 사업장이나 소규모 건설현장에 집중 투하여 소규모 현장에 대한 위험 격차 해소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면서, 역량 있는 퇴직자 및 노사단체 소속 직원들의 많은 관심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1.12 고용노동부)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90 경제5단체-정부, 일자리 기회 확대 위한「청년 일자리 첫걸음 실천 선언」 관리자 2025-12-09 76
3589 산업안전 분야 노사정 첫 발걸음 “안전한 일터 위해 함께 나아가자” 관리자 2025-12-09 81
3588 산업계와 함께하는 지속가능(ESG)경영 분야 대학교육 혁신포럼 개최 관리자 2025-12-09 82
3587 과기정통부·개인정보위,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실효성 전면 강화 관리자 2025-12-09 106
3586 고용노동부, 동절기 건설현장 「한랭질환 및 중독·질식 예방」 철저 당부 관리자 2025-12-09 66
3585 공직사회 변화를 이끄는 조직문화 및 공간혁신 우수기관 선정 관리자 2025-12-09 51
3584 산업계 자발적 참여로 에너지효율 높였다… 에너지효율 향상 우수기업 19개 선정 관리자 2025-12-09 54
3583 일할 외국인, 일하는 외국인 모두숙련·안전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확대 관리자 2025-12-09 52
3582 ‘국민·학계·정책현장이 함께 참여하는 고용행정 데이터 연구생태계 구축’ 관리자 2025-12-09 52
3581 위험물 하역을 위한 자체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 명확히 한다 관리자 2025-12-09 58
3580 한미 산업·공급망 협력, 표준으로 뒷받침 관리자 2025-12-09 47
3579 고용노동부-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현장 산업보건 관리체계 점검’ 간담회 관리자 2025-12-09 52
3578 하이드로젠 카운슬 총회 계기로 국제사회 민관 수소협력 강화 관리자 2025-12-09 50
3577 해양폐기물 관리를 위한 중장기 방향을 집중 논의한다 관리자 2025-12-09 47
3576 한-프랑스간 핵심광물·전기차 등 산업 협력 및 통상 현안 논의 관리자 2025-12-09 43
3575 육상풍력 경쟁력 강화에 범정부 역량 결집, 2030년 6GW 보급, 150원/kWh 이하 목표 관리자 2025-12-09 55
3574 K-뷰티 등 K-소비재 기업의 EU 환경규제 대응, 중기부가 돕는다. 관리자 2025-12-09 62
3573 녹색건축이 그린 탄소중립의 미래, 「2025 녹색건축한마당」 개최 관리자 2025-12-03 102
3572 한-독일, 기후 에너지 목표를 위한 탈탄소 및 녹색전환 가속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2-03 105
3571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가족친화인증 7천여 곳으로 확대 관리자 2025-12-03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