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산업 성장 위해 기후부‧중소기업 제도 개선 머리 맞댄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115일 오후 중소기업중앙회(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40차 중소기업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를 공동으로 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반기마다 공동으로 협의회를 개최, 정부와 중소기업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고 기업 관련 기후환경 분야 규제 및 애로사항을 찾아내 개선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정부 조직개편에 맞춰 에너지를 포함하는 중소기업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이날 회의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오기웅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및 유관 협회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중소기업계의 관심도가 높은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정부 정책과 중소기업 대상 지원제도에 대해 공유하고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중소기업중앙회 유관 협회단체장들은 중소기업계 에너지 부담 완화 및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방안, 사물인터넷(IoT) 설치 대기오염물질배시설의 자가측정 제도 개선, 전량수출 화학물질의 등록등면제 제도 합리화, 인조대리석 폐기물의 재활용 확대 방안 등의 제도 개선과 정부 지원 강화 방안에 대해 건의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시된 제안에 대해 합리적인 개선 및 지원방안을 검토하여 의견을 전달한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 과정에 중소기업이 소외되지 않고 기술개발과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삼아 강소기업,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정책을 설계할 것이라며, “중소기업계도 시대의 흐름에 맞는 산업 구조로 변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시장과 기술 선점 등에 함께 협력해 달라라고 밝혔다.




(2026.01.15 기후에너지환경부)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51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관리자 2025-11-24 76
3550 폐기물 핵심광물 추출, 규제특례로 지원 관리자 2025-11-24 89
3549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 관리자 2025-11-24 70
3548 공공부문 선박 탈탄소 전환 박차… 연초댐 전기추진선박 진수 관리자 2025-11-24 72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78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60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58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77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85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88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96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51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51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53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71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85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17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88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85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