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철강 등 위기 업종의 고용안정을 위해 힘을 모으겠습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는 지난 15일 김영훈 장관 주재로 개최되었던 고용동향 점검회의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1.19.() 권창준 차관 주재로 5개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의 일자리경제 담당 부서장, 지방고용노동청장, 산업계 전문가 및 현장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고용동향 및 정부 지원대책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지정현황) 여수·광주 광산구(’25.8.28.~’26.2.27.), 포항·서산(’25.11.21.~’26.5.20.)
울산 남구(’26.1.12.~’26.7.11.)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산업구조 전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 및 철강 업종 밀집 지역의 고용 상황을 점검하고, 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각 지역 주력 산업의 위기 징후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원상황 등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건의 등 고용안정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유기적 협력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고용둔화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450억 원 예산을 편성하여 고용·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등 지역경제 및 고용상황 악화가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일자리사업 추진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해당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 안내를 마쳤으며, 2월 심사를 거쳐 지역별로 최종 지원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다.

권창준 차관은 석유화학, 철강 등 우리나라 주요 기간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 지역 경제와 일자리 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특히 2026년에는 고용둔화 대응을 위해 마련한 광역자치단체 지원 예산 450억 원을 통해 고용불안이 있는 지역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오늘 수렴된 현장의 제도 개선 건의 사항은 정책에 즉각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산업구조 재편 과정에서 소외되는 지역과 노동자가 없도록 고용위기 우려 지역의 일자리 현장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1.19 고용노동부)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03 석유화학·철강 등 위기 업종의 고용안정을 위해 힘을 모으겠습니다. New 관리자 2026-01-20 6
3702 고용노동부–한국토지주택공사(LH), 건설 부문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New 관리자 2026-01-20 7
3701 한국과 스웨덴의 에너지 협력체계 구축 New 관리자 2026-01-20 6
3700 해양폐기물 재활용 국제 인증 취득으로 재활용 과정 투명성 입증 New 관리자 2026-01-20 7
3699 임금체불 명단공개 사업주 정보,고용24 오픈API로 민간에 개방 New 관리자 2026-01-20 6
3698 폐플라스틱, 고품질 재활용 문 활짝… 열분해 규제특례 과제추진 사업자 모집 New 관리자 2026-01-20 5
3697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New 관리자 2026-01-20 3
3696 “가축분뇨 에너지 대전환”을 위해!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현장 간담회 개최 New 관리자 2026-01-20 3
3695 불법파견 등 의혹이 제기된 쿠팡 감독 착수 New 관리자 2026-01-20 7
3694 과기정통부-기후부, 미래에너지 협력 본격화 New 관리자 2026-01-20 3
3693 녹색산업 성장 위해 기후부‧중소기업 제도 개선 머리 맞댄다 New 관리자 2026-01-20 5
3692 올해 산업부의 2,500억 원 규모 탄소중립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세요 New 관리자 2026-01-20 2
3691 2026년도 전기차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확정 New 관리자 2026-01-20 3
3690 기후에너지환경부 16개 소속‧산하기관, 선박‧차량‧건설기계 탈탄소화 선도 New 관리자 2026-01-20 1
3689 열에너지를 신성장 동력으로… ‘열에너지 혁신 이행안’ 수립 본격 착수 New 관리자 2026-01-20 2
3688 기후부,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과 함께 탈탄소 녹색문명 선도 New 관리자 2026-01-20 0
3687 대한민국, 차기(제17차) 국제재생에너지 기구 총회 의장국으로 지명 New 관리자 2026-01-20 0
3686 가축분뇨 고체연료로 3.8만가구 전력 공급한다 New 관리자 2026-01-20 0
3685 1월 12일부터 “안전한 일터 지킴이” 선발 절차를 개시합니다! New 관리자 2026-01-20 0
3684 지방공공기관 중대재해, 안전경영 책임 강화로 철저히 예방한다 New 관리자 2026-01-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