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탈석탄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이 ‘백스텝’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9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1. 보도 내용

10차 전기본 계획기간 동안 정부의 탈석탄 정책 기조가 후퇴했으며, 정부 탄소중립 정책이 ‘백스텝’

 

2. 동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30년 석탄발전 비중 19.7%는 9차 전기본(29.9%) 및 NDC 상향안(21.8%) 대비 대폭 축소하여 탈석탄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

 

< 2030년 석탄 발전량 비중 전망 (단위 : TWh) >

구분

‘18년

‘30년 전망

9차 전기본

NDC 상향안

10차 전기본

발전량

239.0

175.1

133.2

122.5

비중(전체 발전량 대비)

41.9%

29.9%

21.8%

19.7%


‘30년 이후에도 석탄발전 비중을 지속 감축(’36년 석탄발전 비중: 14.4%)하며, ‘36년까지 가동연한 30년이 도래하는 노후 석탄발전소 28기(14.1GW)를 폐지할 계획임

또한, 향후 석탄발전에 암모니아 20% 혼소발전을 추진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을 추진해 나갈 예정임

우리나라와 전력수급 여건이 비슷한 일본도 ‘30년 석탄발전 비중은 19% 수준이며(에너지 기본계획, ’21년), 석탄발전과 암모니아 혼소 발전을 탄소중립의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음

또한 최근 전세계 에너지 위기로 인하여 독일, 영국 등 유럽 국가들도 폐지 또는 휴지보전 했던 석탄발전을 재가동하면서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임


정부는 탄소중립을 위한 탈석탄 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전력수급의 안정성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한편, 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일자리 문제와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예정임


(산업통상자원부, 2023.01.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8702&pageIndex=10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70 세계 최대규모 「이차전지 화재시험센터」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91
1169 바이오선박유(Bio Marine Fuel) 첫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93
1168 11월, 국내 최대 「에너지 신산업 투자·일자리 박람회」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93
1167 대중교통에서 나오는 전자파, 안전기준 충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09
1166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절차 안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36
1165 대규모 지진 대비, 내진보강 활성화 방안 등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11
1164 미래 이동수단 교통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80
1163 보건복지부, 한의 의료기관 현장방문 비회원 2023-09-22 374
1162 김효은 기후변화대사,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87
1161 한-에스와티니 외교장관회담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68
1160 “국민 품속 청와대, 장애인 프렌들리 정책은 계속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45
1159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지역과 함께 본격 추진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20
1158 “신속한 장기 이송”, 이스타항공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40
1157 환경부-유엔환경계획, 환경 협력 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38
1156 중소벤처기업부 노조, 황금녘 동행축제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52
1155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재난관리를 위한 국내·외 정책과 선진사례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98
1154 한국인정기구, 공인기관 자율성·책임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66
1153 수소경제 시대 성큼 글로벌 수소기업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91
1152 모든 지목의 태양광설비에 대해 주기적인 안전관리를 실시중이며,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특별점검 대상으로 관리중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96
1151 국제사회 재난위험경감을 위해 한국의 우수 정책·기술 전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