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탈석탄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이 ‘백스텝’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5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1. 보도 내용

10차 전기본 계획기간 동안 정부의 탈석탄 정책 기조가 후퇴했으며, 정부 탄소중립 정책이 ‘백스텝’

 

2. 동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30년 석탄발전 비중 19.7%는 9차 전기본(29.9%) 및 NDC 상향안(21.8%) 대비 대폭 축소하여 탈석탄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

 

< 2030년 석탄 발전량 비중 전망 (단위 : TWh) >

구분

‘18년

‘30년 전망

9차 전기본

NDC 상향안

10차 전기본

발전량

239.0

175.1

133.2

122.5

비중(전체 발전량 대비)

41.9%

29.9%

21.8%

19.7%


‘30년 이후에도 석탄발전 비중을 지속 감축(’36년 석탄발전 비중: 14.4%)하며, ‘36년까지 가동연한 30년이 도래하는 노후 석탄발전소 28기(14.1GW)를 폐지할 계획임

또한, 향후 석탄발전에 암모니아 20% 혼소발전을 추진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을 추진해 나갈 예정임

우리나라와 전력수급 여건이 비슷한 일본도 ‘30년 석탄발전 비중은 19% 수준이며(에너지 기본계획, ’21년), 석탄발전과 암모니아 혼소 발전을 탄소중립의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음

또한 최근 전세계 에너지 위기로 인하여 독일, 영국 등 유럽 국가들도 폐지 또는 휴지보전 했던 석탄발전을 재가동하면서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임


정부는 탄소중립을 위한 탈석탄 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전력수급의 안정성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한편, 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일자리 문제와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예정임


(산업통상자원부, 2023.01.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8702&pageIndex=10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63 산업계 주도로 산업·분야별 적합 인재 양성을 위한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눈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45
862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 소비로 탄소중립 실현 함께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67
861 일터혁신 추진성과를 함께 나눠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67
860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안성시 신축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 수습 지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79
859 노사발전재단,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중장년 인생 2모작 지원을 위해 맞손 잡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58
858 채용문화가 경쟁력인 시대, 우리 회사도 ‘공정채용상’ 받아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78
857 고용허가제 16개 송출국 주한대사 초청, ‘2023 EPS 콘퍼런스 부산’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83
856 태풍·폭염 대응 일제 현장점검, 전국 산업안전보건 가용 자원 총동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30
855 “중대재해 사이렌” 시행 6개월 만에 가입자 수 3만 5천 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81
854 지구촌 장애인들과 함께 장애인고용의 인식을 높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51
853 수소발전 최초 경쟁입찰 결과, 발전단가 인하, 분산전원 유도 효과 발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56
852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나 홀로’ 정책이 아니며,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39
851 동반성장, 우리기업이 최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65
850 테마파크, 전시회 판매제품 등 9개 제품 리콜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53
849 남미의 자원 부국 에콰도르와 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74
848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87
847 한국 온실가스 국제감축과 라오스 녹색성장 협력의 문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15
846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53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14
844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순항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