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부처 합동,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대비 현장 준비상황 점검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34()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정 노동조합법 관련 관계장관회의(주재 구윤철 부총리)에서 개정 동조합법 시행 준비상황 점검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부정법의 현장안착을 위한 지방관서 전담 지원팀을 통해 ·하청 교섭 석지침신속히 전파하여, 법령에 따라 질서있게 원·하청 교섭 진행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하고, 노동위원회에서 사용자성이 인정되는 경우 교섭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지도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정부는 단체교섭 판단지원 위원회 등 전문가 자문을 기반으로 정부 유권해석을 신속히 지원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상생교섭 모델을 구축하여 공공부문 중심의 범사례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참석 : 경제부총리(주재), 노동부·복지부·기후부·성평등부·국토부·기획처·금융위·국조실 등 장·차관

 

김영훈 장관은 개정 노동조합법은 ·하청 구조에서 실제로 결정되는 조건에 대해 상생 교섭이 가능하도록 대화를 제도화한 이라고 강조했. 또한 정부는 법의 취지가 현장에서 온전히 구현될 수 있도록 그간 현장지원운영을 통해 노사의견을 수렴하고, 시행령 정비·해석지침·교섭절차 매뉴마련해 왔다며, “이를 기반으로 한 일관된 원칙을 통해 현장의 예측가능성을 이고 노사관계에서의 신뢰 자산이 형성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공공부문은 정부가 실질적 역할을 해야 하는 영역으로, 현장 요구 면밀히 파악안정적 노사관계를 지원하고, 모범상생모델을 만들어 민간로 확산되도록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노사 대해서도 노사관계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의 이익을 위하여 노사간 대화와 교섭을 최우선으로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6.03.04. 고용노동부)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68 안전한 인터넷 프로토콜 카메라(IP카메라) 이용환경을 조성하여 사생활 침해 등 국민 불안 해소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07
3067 윤석열 정부 환경 분야 성과 및 추진계획 정부 2년 반, 환경정책 성과 및 추진방향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463
3066 스토킹+교제폭력+디지털성범죄 복합피해지원 서비스, 전국 11개 시·도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390
3065 폐기물 처리업 사업장 안전실태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00
3064 가상현실 안전교육·훈련으로 민간 화학사고 예방·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36
3063 재난안전 연구개발로 디지털 복제(디지털트윈) 기반지하공동구 재난관리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 구현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361
3062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운영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51
3061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1호 조성, 연내 300억 원 투자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16,448
3060 민관 힘모아 국제사회 자연자본 공시 대응 전략 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55
3059 우리나라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 유럽 시장에서도 인정받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51
3058 소똥을 발전소 연료로 사용, 자동차 110만대 분 온실가스 감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11
3057 저탄소 농산물 쿨(COOL)한 소비를 위해 농식품부와 6개 유통사 손을 맞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74
3056 소상공인 배달용 내연이륜차, 전기이륜차로 전환 가속화···친환경 배달 문화 정착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20
3055 화학업계, 무재해를 위한 안전보건 상생협력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24
3054 건강 마일리지 제도, 휴가지 원격 근무… ‘일과 여가 조화’ 보장하는 여가친화기업 168개사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7,543
3053 수소특화단지로 동해·삼척과 포항을 지정하여, 국내 수소산업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90
3052 수소 기반 친환경 물류 생태계 강화로 수송부문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15
3051 탄녹위, ‘온실가스 감축’ 점검 결과 발표…2년 연속 배출량 감소, 목표대비 6.5% 초과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77
3050 친환경 동력원 실증 선박, 바다에 처음 띄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20
3049 불법 노조 전임자 급여 지급 관행, 법과 원칙에 따라 바로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