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RE100 기업들의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01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1. 보도내용

RPS 의무공급비율 하향조정하며 유관 산업이 위축되고 있으며, 기업들의 RE100 달성도 지연될 전망

-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떨어지면서 태양광·풍력 산업은 타격을 입을 전망

- RE100 등 글로벌 스탠다드를 맞추지 못하면 한국의 수출 경쟁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이번 RPS 의무공급비율 개정안은 기존 의무비율이 ‘21년 상향된 NDC 계획상의 신재생 목표에 맞춰 설정되어, 이를 최근 확정된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상의 신재생 목표에 맞춰 조정하려는 것임

‘21년 10월 마련된 ’30년 NDC 상향안의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은 탈원전 정책 기조하에서 하향식(Top-down)으로 설정된 수치로, 금번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는 에너지안보 강화를 위해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양축으로 전원믹스를 구성하고, 현재의 보급여건을 감안하여 실현가능한 신재생에너지 보급목표를 제시하였음


또한, 정부는 신재생 사업자의 애로사항과 수익성 등 사업여건을 면밀히 살펴보면서 신재생 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정책을 추진중임

신재생산업은 신재생 설치비용, 계통한계가격(SMP)과 신재생공급인증서(REC) 가격, 신재생 거래제도 등 직접적 수익성 요인과 함께 신재생 관련 규제, 주민수용성 등의 다양한 요인으로 부터 영향을 받음

정부는 신재생 사업자의 수익성과 함께 RE100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구매가 용이하도록 비용효율적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대해 나가고, 이격거리 규제 개선, 풍력 특별법 제정, 주민참여 활성화를 통한 수용성 확대 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 여건도 지속 개선해 나갈 계획임


한편, 정부는 우리 기업들의 RE100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기업 수요 등을 긴밀히 파악하고 기업지원 정책을 다각도로 추진할 계획임

지난해 재생에너지 공급량은 RE100 기업 등의 재생에너지 수요를 훨씬 초과하였으며, 정부의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재생에너지를 지속 확대할 경우 미래 RE100 기업들의 수요도 공급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또한, 기업들의 RE100 이행을 위해 RE100기업 Alliance 구축, RE100 펀드 조성, 재생에너지 거래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이행 컨설팅 및 정보제공 등을 다각도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


(산업통상자원부, 2023.01.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9182&pageIndex=10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3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2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4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7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7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2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8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5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0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7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83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8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5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401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1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56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5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78
2099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0
2098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