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경영이 곧 조직의 경쟁력!”, 2026년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 지원 사업 대상 모집 실시

담당부서 : 기타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윤리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늘(13)부터 54일까지 ‘2026년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 지원 사업대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기업이 경영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부패위험을 최소화하고 법령준수 및 윤리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전 예방적 내부통제 체계로서, 기반구축, 부패위험요소 관리·예방 및 모니터링 등으로 구성

 

국민권익위는 지난 2022년 공기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이래 매년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운영해왔다.

 

올해는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각각 10개 내외의 사업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기관기업에 대한 전문가 진단과 가이드라인 제시 등 체계적인 컨설팅을 진행하고 사업 대상별 진단보고서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공공부문의 경우 올해 실시하는 종합청렴도 평가 대상 공직유관단체만 신청할 수 있으며, 민간부문의 경우에는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

 

그리고 사업 종료 후 윤리경영 체계 정립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기업에 대해서는 포상도 이뤄질 예정이다.


<2026년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 지원 사업 진행 절차>

c7f4f48e9aff86575aedd72b50e8d693.jpg
 

 


이번 지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기업은 오는 54일까지 국민권익위 누리집(www.acrc.go.kr)에 공지된 양식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국민권익위 허재우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는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윤리경영 실천 기반을 공고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조직 내 잠재적 부패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투명한 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한 단계 더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04.13. 국민권익위원회)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33 기후·농업 전문가 모여 농업분야 기후대응력 강화방안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93
2732 전기차 보급부터 배터리 순환이용까지 모든 정보 한 곳에… 통합환경정보센터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02
2731 시각장애인도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 생생하게 즐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4
2730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 기업을 소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70
2729 방학 중 자녀 돌봄, 유연근무로 해결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99
2728 「2024 철강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35
2727 과기정통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디벨롭(D’velop) 사업’ 본격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9
2726 환경부 장관, “폐배터리, 해체부터 운반·보관까지 전과정 안전관리에 철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31
2725 산업부-탄녹위-삼성전자, 에너지절약 및 탄소감축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6
2724 자발적 재생에너지(RE100) 정책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579
2723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63
2722 중앙전파관리소, 지역 정보보호 사각지대 해소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06
2721 해양폐기물을 새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5
2720 “국제 사이버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94
2719 한·미·일 청년 대표들,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12
2718 우리는 에너지 센스있는 사람, 온도주의(主義)에 동참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86
2717 철새 도래지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45
2716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0
2715 “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27
2714 장애인의 기능향상을 위해 민·관이 뭉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