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다양성의 사회적 가치 확산 교육 위해 민관이 협력한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518일 서울특별시교육청, 현대자동차, 아이피씨 사회적협동조합과 생물다양성 보전 및 자원순환 교육 사업인 컬러풀 스쿨(Colorful School)’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한다고 밝혔다.

 

컬러풀 스쿨사업은 국립생물자원관이 운영 중인 자생식물 씨앗 나눔 프로젝트서울특별시교육청의 생태전환교육 한마당의 생물다양성 실천마당’, 현대자동차와 아이피씨 사회적협동조합의 공유가치창출 생물다양성 보전활동 컬러풀 라이프(Colorful Life)’가 융합된 체험형 교육 과정이다.

 

이를 위해 국립생물자원관은 전문 강사와 자생식물 씨앗을 지원한다. 서울교육청은 참여 학교 선정과 행정 지원을 맡고, 현대자동차는 사업 예산 홍보를, 아이피씨 사회적협동조합은 사업비 집행 등 행정 운영을 지원한다.

 

사업에 선정된 5개 중학교 환경동아리 학생들은 국립생물자원관이 제공한 층꽃나무, 꿀풀, 구절초 씨앗을 학교 내 텃밭에 직접 심고 재배하며 관찰 일지를 작성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과 최종 산출물은 현대자동차의 지원으로 그림책으로 제작돼 117일 국립생물자원관(인천 서구 소재)에서 열리는 성과공유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유호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생물다양성 보전은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중요한 사회적 투자 가운데 하나라며, “이번 협력 사업이 학교와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생물다양성 교육의 본보기로 발전해 우리 사회 전반에 환경 인식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05.18. 기후에너지환경부)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29 “윤리경영이 곧 조직의 경쟁력!”, 2026년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 지원 사업 대상 모집 실시 관리자 2026-04-15 145
3828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고위험 사업장 10만개소 전수조사 관리자 2026-04-13 224
3827 중기부, 탄소 감축 희망 공급망 내 협력기업에 에너지 고효율・탄소 저감 설비 구축 지원한다! 관리자 2026-04-13 220
3826 과기정통부·개인 정보위, 정보 보호 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과 머리 맞대 관리자 2026-04-13 119
3825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 4월 9일부터 시행 관리자 2026-04-13 329
3824 개인정보위, ‘중소사업자 안전조치 모니터링’ 시범사업 개시 관리자 2026-04-06 112
3823 욕설과 폭언 등의 괴롭힘 의혹 외국인노동자 고용사업장 기획 감독 착수 관리자 2026-04-03 123
3822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현장 활용성 높여 녹색투자 기반 강화 관리자 2026-04-03 133
3821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확정기간 실무 매뉴얼」 책자 발간 관리자 2026-03-30 254
3820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기후부, 1대1 상담 방식 등으로 밀착 지원 관리자 2026-03-30 166
3819 기후부·조선업계, 공급망 온실가스 관리로 에너지 안보 강화 관리자 2026-03-27 195
3818 전력 배출계수 매년 갱신…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고도화 논의 관리자 2026-03-27 230
3817 산업부, 지속가능경영 종합시책('26~'30) 발표 관리자 2026-03-27 322
3816 하도급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관리자 2026-03-27 289
3815 장애인고용공단-주식회사 무신사리테일서비스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 관리자 2026-03-27 144
3814 생물다양성 위기 대응할 현장형 전문인력 키운다 관리자 2026-03-27 128
3813 기후테크·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합동 펀드 조성한다 관리자 2026-03-27 187
3812 한국, IFRS 재단 지속가능성기준자문포럼(SSAF) 회원국으로 재선임 관리자 2026-03-27 191
3811 기후부, 산업계와 산업부문 녹색전환 해법 찾는다 관리자 2026-03-19 125
3810 노동부 차관, 건설업계와 개정 노동조합법 현장 안착 논의 관리자 2026-03-18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