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 회의 참석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6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아프리카 최대 광업 행사인 ‘Mining Indaba*(2.6(월) ∼ 2.9(목))’ 계기로 개최되는 美 국무부가 주재하는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 회의에 참석하였다.
* 아프리카 광업 관련 기업 및 정부 간 정보교류와 투자협의 등을 위해 매년 2월 개최하는 행사로서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광업 행사
** Mineral Security Partnership :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다변화를 위해 美 국무부 주도로 출범(’22.6월), 한·미·일·캐·독·프·영·호·핀란드·노르웨이·EU·스웨덴 등 12개국 참여

?


○ (일시/장소) ‘23.2.7.(화) 14:00(현지시간), 남아공 케이프타운
○ (참석) 호주, 캐나다,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일본, 한국, 노르웨이, 스웨덴, 영국, 미국, EU 등 MSP 12개 회원국 + 콩고, 남아공,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자원부국
○  (의제) △MSP 시범 프로젝트 논의 현황, △아프리카 자원부국 협력방안, △ESG 선언문 발표 등

?

MSP 회의는 산업부, 외교부(2차관 수석대표), 광해광업공단 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MSP 시범 프로젝트 논의 현황, △아프리카 자원부국과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는 한편, MSP 파트너국은 지속가능한 핵심광물 개발을 위한 ESG의 중요성에 상호 공감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 ‘MSP ESG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 환경오염, 인권 침해 등 ESG 리스크 관리 실패 시 대중수용성 저하 등으로 지속가능한 광산개발 어려울 것으로 전망(IEA, ‘22.9)
선언문은 광산 개발, 가공 및 재활용 시설은 환경을 보호하고 건전한 거버넌스를 촉진하면서 지역 사회를 발전시키는 방식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높은 ESG 원칙을 정기적으로 검토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프로젝트만을 MSP 시범 프로젝트로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산업부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따라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아프리카 주요 자원부국 정부기관 및 광업기업과 만나 아프리카 자원부국과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산업부는 남아공 광물협회(Minerals Council South Africa), 광물기술연구소(Mintek), 잠비아 광업개발부 등과 아프리카 광물 자원 동향 및 양국 간 상호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아갈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2.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51114&pageIndex=9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65 장애인 요금감면, 온라인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23
2264 동절기 광산안전 특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55
2263 산업단지 디지털화, 저탄소화를 위해 향후 4년간 총 2,010억원 국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60
2262 인구 세계 1위국 인도와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개선협상 열려 [출처] …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06
2261 중소·영세기업의 ‘손에 잡히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위해 안전보건교육기관이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16
2260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시행, 사상 최초의 산업안전 대진단으로 총력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33
2259 남녀고용평등에 앞장선 유공자 및 우수기업을 발굴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50
2258 탄소중립 위해 모든 무탄소에너지 최대한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30
2257 페트병 재생원료 품질, 국가표준(KS) 시험방법으로 확인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19
2256 자연환경보전·복원, 효율성과 전문성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39
2255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정부와 공공기관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424
2254 처치곤란 태양광 폐패널의 변신… 환경부 장관, 녹색 신산업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89
2253 식물 신품종보호 출원 13,200품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490
2252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 참여기업 확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9
2251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관리체계에 대한 주요 문답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777
2250 근로자 휴가비 50% 지원받고 국내여행 2배로 즐기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2
2249 건축자재 화재시험 현장점검 및 애로해소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4
2248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대비 「긴급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9
2247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 내실화 위한 현장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0
2246 환경정책, 청년이 만들고 이끌어간다… 제1기 환경부 2030 자문단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