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순 차관, ㈜웅진 임직원과 ‘함께 일하는’ 조직문화 소통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97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2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15일(수) ㈜웅진 임직원과 ‘성별균형 제고 및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기업 내 다양성’을 주제로 소통한다. 여성가족부는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의 ‘행복동행’을 추진하여 조직문화 우수기업 및 여성 기업인과 소통하며 민간에서 선도적, 모범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성별균형 제고, 경력단절 예방 제도를 정부 정책과 연계해 사회 전분야로 확산해나갈 계획이다.

㈜웅진은 채용, 평가 및 승진, 복지제도, 휴직 및 복직 등 인사관리 전반에 있어 차별 없이 능력에 따른 인사제도를 준수하고 있으며, 모부성 보호 제도를 운영하여 기업의 성별균형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웅진은 ’22년 1월부터 전화 상담실(콜센터) 상담사를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하였으며, 모부성 보호 도우미를 배치하여 여성의 장기근속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 중 여성 비율은 62.3%, 팀장급 이상 관리자 중 인사권 및 결재권이 있는 관리자 여성 비율은 57.3%(관리자 75명 중 43명)로 전체 관리자의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다.
*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제17조에 따른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대상 사업장으로, 여성고용 및 관리자 비율 적정 사업장으로 평가됨(’19년)

또한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업무시간 선택제, 복직자 대상 업무상담(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경력단절 여성의 재입사와 남녀 직원 모두의 출산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을 지원하고 있다.
* ’22년 출산휴가 4명, 배우자 출산휴가 9명, 육아휴직 29명(남성 3명),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2명(남성 2명)

이날 간담회에는 여성 임원 및 관리자, 경력단절 이후 재입사한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력개발과 경력단절 극복 과정에서 도움이 됐던 제도와 문화, 정부에 바라는 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여성가족부는 ‘행복동행’을 통해 기업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여성인재 육성 프로그램, 성별균형 우수사례 등을 적극 발굴하여 많은 기업에 공유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여성가족부, 2023.02.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52709&pageIndex=9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63 산업계 주도로 산업·분야별 적합 인재 양성을 위한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눈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45
862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 소비로 탄소중립 실현 함께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67
861 일터혁신 추진성과를 함께 나눠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67
860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안성시 신축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 수습 지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79
859 노사발전재단,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중장년 인생 2모작 지원을 위해 맞손 잡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58
858 채용문화가 경쟁력인 시대, 우리 회사도 ‘공정채용상’ 받아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78
857 고용허가제 16개 송출국 주한대사 초청, ‘2023 EPS 콘퍼런스 부산’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83
856 태풍·폭염 대응 일제 현장점검, 전국 산업안전보건 가용 자원 총동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30
855 “중대재해 사이렌” 시행 6개월 만에 가입자 수 3만 5천 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81
854 지구촌 장애인들과 함께 장애인고용의 인식을 높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51
853 수소발전 최초 경쟁입찰 결과, 발전단가 인하, 분산전원 유도 효과 발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54
852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나 홀로’ 정책이 아니며,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39
851 동반성장, 우리기업이 최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65
850 테마파크, 전시회 판매제품 등 9개 제품 리콜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53
849 남미의 자원 부국 에콰도르와 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74
848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87
847 한국 온실가스 국제감축과 라오스 녹색성장 협력의 문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15
846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53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14
844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순항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