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NDC 이행방안」관련 탄녹위-주요 경제단체 간담회 개최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1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2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 한덕수 국무총리, 김상협 카이스트 부총장이하 탄녹위) 2 16() 김상협 민간위원장 주재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2030 NDC* 이행방안 관련 주요 경제단체 간담회」 개최했다.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ㅇ 이번 간담회는 23 32030 NDC 이행방안과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기업과 정부의 협력방안  바람직한 국가정책과 원방안에 대해 경제계 대표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제10


 

【 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 ’23.2.16(목), 10:00 /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EC룸

 

주 재 :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

 

참 석 : 대한상공회의소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 주요내용 : 2030 NDC 이행방안 추진현황 공유산업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탄녹위는 그간 주요 다배출업종* 중심으로 2030 NDC 이행방안 마련 위한 업종별 간담회를 개최 왔으며이번 경제단체 간담회 통해 보다 다양한 산업계?경제계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했다.

 

  * 철강석유화학시멘트정유, 반도체·디스플레이산단열병합 등

 

 간담회에서 탄녹위는 2030 NDC 이행방안의 작업경과고려사항  협조사항 설명했고산업계의 2030 NDC  준비현황과 애로사항 확인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경제단체들은 탄소중립과 저탄소경제로의 전환은 피할  없는 새로운 경제질서임에 공감하며산업계의 자발적 노력 더불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대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막대한 자금과 기간이 필요한 탄소중립 투자의 특성을 반영하여 세제?금융지원과 정부차원의 R&D 지원확대를 요청했고,

 

  아울러신규투자에 제약이   있는 각종 규제의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김상협 탄녹위 민간위원장   해는 우리나라 탄소중립 녹색성장 정책 추진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 정부와 민간의 모든 역량 결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2030 NDC 탄소중립 이행과정에서 산업계가 겪는 기술적?경제적 고충과 어려움을 이해하며정부와 함께 혁신적인 지원방안과 근원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탄소중립에 관한 국가정책이 기업경영의 불확실성 리스크가 되지 않도록 향후 30년간 명확한 정책 방향성을 제시하는  탄녹위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탄녹위는 앞으로도 기업의 탄소중립 실현과정의 동반자로서 기업과 상시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간담회?협의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건의사항들을 정책에 반영  있도록 관계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 나갈 예정이다.





(환경부, 2023.02.1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52982&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2-01&endDate=2023-02-28&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53 수소특화단지로 동해·삼척과 포항을 지정하여, 국내 수소산업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410
3052 수소 기반 친환경 물류 생태계 강화로 수송부문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35
3051 탄녹위, ‘온실가스 감축’ 점검 결과 발표…2년 연속 배출량 감소, 목표대비 6.5% 초과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400
3050 친환경 동력원 실증 선박, 바다에 처음 띄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37
3049 불법 노조 전임자 급여 지급 관행, 법과 원칙에 따라 바로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55
3048 지방공무원, 마음 편히 아이 키우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50
3047 첨단재생의료에 대한 환자 접근성은 향상되고, 안전관리는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12
3046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등 합리적인 농지 이용을 위한 농지제도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444
3045 설악산 등 국립공원 7곳 온실가스 흡수량 국제표준 검증서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65
3044 우포늪 퇴적토에서 11만 6천톤 탄소 저장량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305
3043 안전한 일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핵심과제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62
3042 국토환경성평가지도에 환경입지분석 기능 추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312
3041 과기정통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로 산업·발전 부문 온실가스 감축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314
3040 가족친화인증 중소·중견기업, 신용보증기금 보증료 할인 받는다 비회원 2024-10-24 464
3039 악성민원 방지 및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해 민원처리법 개정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658
3038 최초로 「전지 제조업 안전가이드」 마련, ㈜비츠로셀의 우수사례 중심으로 담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64
3037 폴리텍,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잇달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336
3036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 교육으로 재난관리 리더십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43
3035 생활화학제품 안전 확보 위해 기업·시민사회·정부 한 자리에 모여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76
3034 여수·고흥·영덕…국토부 해안권 기반시설 사업에 환경부 지역맞춤 생태관광 접목시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