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실천 이끌 환경교육사 양성 박차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6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2

□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국가환경교육센터(센터장 김인호)는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 환경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월 27일부터 환경부 지정 전국 11개의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에서 ’환경교육사 양성과정 및 인턴십 과정‘ 참여자를 환경교육포털 누리집(www.keep.go.kr)을 통해 모집한다.

  

□ [환경교육사 양성과정] 환경교육사 양성과정은 2015년 국가자격증으로 도입된 환경교육사를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운영하는 과정으로, 현재 2·3급으로 나뉘며 교육사 자격취득을 희망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환경교육사 양성과정은 자격증에 따라 2급 및 3급 과정으로 운영되며, 연 2회 치러지는 시험 일정에 맞춰 양성과정도 상·하반기로 운영된다. 상반기 과정은 3월 말부터 시작되며, 하반기 과정은 8월 개설될 예정으로 양성규모는 총 500여 명이다.

 

 ○ 환경부는 취업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환경교육 신규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저소득층, 미취업 청년 및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 신청기관 재직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자격취득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환경교육의 지원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시도지사가 환경교육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법인 또는 단체를 사회환경교육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으며, 지정요건으로 환경교육사 1명 이상을 고용하여야 함

 

□ [인턴십 과정] 환경교육사 인턴십은 환경교육 수행기관 실무경험을 통한 전문역량을 향상하고, 이후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으로 환경교육사 자격취득자 11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 3월에는 기존 취득자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고, 올해 신규 자격 취득자는 7월부터 모집한다. 역시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선발하여 1인당 약 230만 원/월의 인턴십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 아울러, 환경교육사 보수교육 과정도 운영한다. 보수교육 과정은 사회환경교육기관,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국가 및 지역 환경교육센터에서 종사하는 환경교육사가 3년마다 7시간을 의무 이수해야 하는 과정으로, 3월부터 수강생을 모집하며 역시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에서 수강이 가능하다.

 

 ○ 특히, 2025년부터는 보수교육 미이수자에 대한 과태료(100만 원 이하)가 부과될 예정으로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자는 보수교육 대상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기후위기로 인해 환경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고, 특히 올해부터 초·중학교 환경교육이 의무화될 예정으로 환경교육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교육을 견인할 역량있는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부, 2023.02.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54645&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2-01&endDate=2023-02-28&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03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CEO 청렴카페’를 운영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06
1002 인력난과 낡은 산업안전규제, 현장맞춤형 혁신으로 풀어 국가 경쟁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47
1001 산업안전보건본부장, 물류.건설 폭염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294
1000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의 안전.보건조치 집중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15
999 청년과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 여러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24
998 사전점검 강화로 국민안전 지키고, 지역창업 지원으로 청년의 꿈 실현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291
997 새일센터, 신기술 직업교육훈련 과정 도입으로 유망 일자리 진출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90
996 박진 외교부 장관, 북한인권단체 대표들과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45
995 (설명) 월성원전 인근 3개 읍·면의 암발생률은 전국 평균보다 낮으며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95
994 보건복지부, 충남대학교병원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54
993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공급 혁신을 위한 종교계 사회복지 관계자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75
992 국민건강·환경·경제 상생…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62
991 2023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개최(8.24)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56
990 추경호 부총리, 녹색기후기금(GCF) 신임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35
989 보건복지부 소관 2개 법률 8월 24일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14
988 도시침수방지법 등 5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69
987 ‘킬러규제’ 확 걷어내, 부담 줄이고 투자 늘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49
986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73
985 환경영향평가 제도, 대상·기준·절차 합리적으로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738
984 동양하루살이 등 도심 대발생 생물 효율적 관리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