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본부 여성과장 비율 54.4%, 여성 리더십으로 문화매력 이끈다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67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2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난 2월 과장급 인사 후 본부 여성 과장 비율이 54.4%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문체부 본부 전체 과장급 보직 57명 중 절반이 넘는 31명이 여성으로 채워진 셈이다.

 

 본부 과장급 절반이 여성, 문체부 여성 공직자의 약진

 

  이로써 문체부는 정부에서 관리하는 양성평등 균형 인사의 목표치인 50%를 초과 달성한 부처가 됐다. 이는 전체 중앙 부처 본부 여성 과장의 평균 비율인 24.4%(2022 인사혁신처 ?공공부문 균형인사 연차보고서?)의 두 배를 넘는 수치이다. 또한 본부 내에서도 핵심 직위인 감사담당관, 기획혁신담당관, 예술정책과장, 체육정책과장, 관광정책과장 등 문체부 본부 각 실·국의 주무과장 19명 중 13명이 여성 과장이다.

 

 문체부 핵심 직위인 정책기획관, 예술정책관을 여성 공무원으로 승진 임용

 

  문체부는 지난해 새 정부 출범 후 단행한 고위공무원 승진 인사에서 고위공무원 3명 중 2명을 여성으로 승진 임용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간 문체부 고위공무원 승진 인사에서 여성보다는 남성이 강세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파격적인 인사라는 평가다.

 

 

  이로써 현재 문체부 고위공무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20%(55명 중 11명)가 됐다.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전 부처 일반직 고위공무원 중 여성 비율 10%(2022 인사혁신처 ?공공부문 균형인사 연차보고서?)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더불어 문체부 국장급 중요 직위인 정책기획관, 예술정책관, 장관 정책보좌관 등이 여성으로 채워지게 됐다.

 

 문화매력국가를 열어나가는 핵심 역량은 여성 리더십

 

  K-콘텐츠를 이끄는 문체부는 업무 특성상 민간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유연한 공직 문화가 필요한 부처다. 이에 박보균 장관은 문체부의 핵심 역량을 여성 리더십에서 찾고, 이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박보균 장관은 “이미 유럽 49개국 중 16개국의 지도자가 여성인 만큼 여성 리더십이 대세인 시대다. 조직 구성원의 창의성을 극대화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섬세한 여성 리더십이 요구되며, 문화매력국가를 열어야 할 숙명을 지닌 문체부 공무원들에게 꼭 필요한 리더십이다.”라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부, 2023.03.0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56318&pageIndex=2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3-01&endDate=2023-03-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5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 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26
114 통상차관보, EU 통상총국 부총국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37
113 전기차 대중화와 탄소중립 앞당기는 2023년 보조금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176
112 범정부, ?기후변화 대비 재난관리체계 개선 대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133
111 안전한 광산일터 조성을 위한 ?광산안전 종합대책? 발표 비회원 2023-05-19 1,081
110 미래세대를 위한 임금체계 개편 본격 추진, 이중구조 개선 첫걸음으로 상생임금위원회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05
109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3자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84
108 주요 수산물 생산해역 등을 중심으로 해양 방사능 조사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84
107 친환경 보일러로 환경도 지키고 난방비도 절감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185
106 유럽연합(EU) 통상현안 지휘 본부 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25
105 2.1.부터 휴게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 시행 안내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14
104 국립공원공단, 페트병 재활용 친환경 순찰복 착용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86
103 에너지 공공기관이 한데 뭉쳐 청정수소 발전 전주기 생태계 조성에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54
102 민·관이 함께 핵심광물 비상수급 안정화 방안을 논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28
101 전기설비 안전관리자 선임 규제완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78
100 장관, 서호주 총리와 핵심광물?수소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84
99 에너지스토리지(ESS) 산업 육성방안 마련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07
98 정부 “새로운 위험을 예측하고 현장에서 작동하는 국가안전시스템으로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221
97 전력계통 안정성 강화로 재생에너지 지속 확대 기반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487
96 산업부, 2023년 에너지 기술개발에 1.2조원 투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