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해차, 보급을 넘어 문화를 향해 달린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5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이브이 트렌드 코리아(EV Trend Korea) 2023’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3월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국내외 주요 무공해차(전기·수소차) 제작사(현대자동차, 볼보 등)를 포함해 전기이륜차, 충전기반시설, 주요 부품 등 95개 기업이 참여한다.

 

 ○ 전기차 정책 및 기술에 관한 전문가 발표도 함께 진행되며, 전기차 사용자들이 실제 서울시내를 주행하고 경제적 주행을 측정하여 시상하는 ‘친환경 경주대회’가 열린다.

 

 ○ 이 밖에 전기차 충전 산업에 대한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투자정보 간담회’ 등 전기차와 관련한 다양한 부대 행사가 선보인다.

 

□ 3월 15일 오전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정부, 기업, 전문가, 전기차 사용자들이 지난해 역대 최고의 무공해차 보급 성과(누적 43만 대)를 달성한 것을 축하하고, 올해 무공해차 누적 70만 대 이상의 보급 목표를 달성할 것을 다짐한다.

 

 ○ 더불어 개막식에서 ‘2023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을 선언한 332개 기업 중 지난해 무공해차 전환 대수가 가장 많은 ‘에스케이(SK) 렌터카(승용부문)’와 ‘롯데제과(상용부문)’가 우수기업으로 환경부 장관상을 받는다.


  * ‘2030 무공해차 전환 100’에 참여한 기업에서 2022년 무공해차 총 3만대를 전환했으며, 2030년까지 누적 183만대 전환 목표

 

 ○ 또한, 지난해 출시된 대표 전기차 8종 중 전문 심사위원들의 평가와 소비자 투표를 합산하여 ‘올해의 전기차’와 ‘소비자가 선택한 전기차’로 ‘현대 아이오닉 6’, ‘올해의 혁신 전기차’에는 ‘기아 이브이(EV)6 지티(GT)’가 선정됐다. ‘올해의 전기충전기’에는 ‘대영채비’가 뽑혔다.

 

□ 3월 15일 오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전기차의 다양한 정책과 기술 동향을 볼 수 있는 ‘전기차 정책 및 기술동향 간담회’가 이어진다.

 

 ○ 1부는 환경부의 ‘전기차 보급 정책’과 더불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전기차 안전기술 현황’, 미국 정책연구소인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에이알아이(ARI, Applied Research Institute)의 ‘전기차 전환 가속화 정책’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 2부에는 △볼보의 ‘전기 대형트럭 기술개발 현황’, △전기차 정책 분석 기관인 로모션(Rhomotion)의 ‘전기차 및 배터리 시장 전망’, △국제 신용평가 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의 ‘세계 전기차 기술 전망’ 등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금한승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무공해차 전환은 이제 거대한 전환이자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문화를 향해 가고 있으며, 이번 행사가 무공해차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무공해차에 관한 유익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 “무공해차가 올해 70만 대를 넘어 2030년에는 누적 450만대까지 보급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환경부, 2023.03.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57222&pageIndex=2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3-01&endDate=2023-03-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72 새일센터를 통한 “경력단절 극복” 우수사례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86
1171 내년부터 에어컨 냉매물질 감축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06
1170 세계 최대규모 「이차전지 화재시험센터」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88
1169 바이오선박유(Bio Marine Fuel) 첫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90
1168 11월, 국내 최대 「에너지 신산업 투자·일자리 박람회」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90
1167 대중교통에서 나오는 전자파, 안전기준 충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05
1166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절차 안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33
1165 대규모 지진 대비, 내진보강 활성화 방안 등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07
1164 미래 이동수단 교통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75
1163 보건복지부, 한의 의료기관 현장방문 비회원 2023-09-22 371
1162 김효은 기후변화대사,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82
1161 한-에스와티니 외교장관회담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64
1160 “국민 품속 청와대, 장애인 프렌들리 정책은 계속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42
1159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지역과 함께 본격 추진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14
1158 “신속한 장기 이송”, 이스타항공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38
1157 환경부-유엔환경계획, 환경 협력 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34
1156 중소벤처기업부 노조, 황금녘 동행축제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49
1155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재난관리를 위한 국내·외 정책과 선진사례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94
1154 한국인정기구, 공인기관 자율성·책임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61
1153 수소경제 시대 성큼 글로벌 수소기업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