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수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추진 중이며,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수소생산과 무관함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93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1. 보도 내용
□ 청정수소 등 수소 전주기와 관련된 정부의 지원은 턱없이 부족하다.
□ 수소발전 입찰시장이 수소를 활용하는 것이 아닌 기존 전력망을 지원하는 소극적인 방향으로 설계되었다는 비판이 나온다.
□ 10차 전기본에 녹색수소나 수전해 등에 대한 내용은 빠졌다.

?

2. 동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
정부는 수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전폭적인 재정·세제 지원 중임
- 수소 관련 예산은 ’18년 1,027억원에서 ‘23년 12,834억원으로 5년 만에 10배 이상 대폭 증가했으며, ’22년 11,357억원 대비 약 1,500억원 증가하였음
- 청정수소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그린수소 대규모 실증, 블루수소 대량생산 기술개발, 원전수소 생산 기반연구 등을 추진 중이며, 수소 상용차 확산을 위해 수소버스 등의 구매보조금 확대* 및 수소버스용 연료전지시스템 교체비용 지원**을 신설함
* 저상버스 보조금 : (기존) 정부 1.5억원 → (변경) 정부 2.1억원
**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구매지원 시범사업(‘23. 신규) : 총 280억원 (수소버스 400대)
- 세제도 수소연료전지, 수소차, 액화수소 제조 등과 관련한 수소산업의 주요 기술은 현재 신성장?원천기술로 지정하여 R&D 세액공제 및 통합투자세액공제상 우대 공제율*을 적용하고 있음
* (R&D 비용) 중소기업 30~40% 세액공제 / 중견?대기업 20~30% 세액공제

(시설투자) 대?중견?중소 3?5?12% 기본공제 + 증가분 추가공제(3%)
그 결과 수소차, 연료전지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성장세를 거듭하여 세계 1위 보급실적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창출함
* 수소차 보급현황(‘22.8, 만대) : 韓 2.6, 美 1.4, 日 0.7 등
* 연료전지 보급현황(’22.8, MW) : 韓 837, 美 527, 日 422 등

수소발전 입찰시장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이하 RPS)에서 수소발전을 별도 분리하여 새로 추진하는 제도로 세계 최초 시장임
- 수소(또는 암모니아)를 연료로 사용하는 다양한 수소발전 기술들(연료전지, 수소터빈, 석탄-암모니아 혼소, 수소엔진 등)이 참여 대상이 되며, 동 시장을 통해 수소발전량을 미리 확정함으로써 수소 생산-유통-활용 생태계 전반에 민간 투자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투자 계획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전력수요 전망에 따른 전력설비 확충을 위한 것으로 수소생산설비와 관련된 것은 아님
- 10차 전기본에서 ‘30년 수소발전량은 29TWh로 연료전지(발전용) 16TWh, 수소?암모니아 발전 13TWh가 반영되어 있음
- 아울러, 수소?암모니아 연료공급 인프라가 확충되는 ‘36년에는 수소?암모니아 발전량이 47.4TWh로 대폭 증가할 계획임

정부는 민간투자 촉진 및 청정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 기반을 조속히 마련할 계획임
- 수소발전 입찰시장을 금년 상반기 개설하고, 청정수소 인증제 를 금년 내 마련하는 등 청정수소 시장을 조기 조성해 나갈 예정임

?

(산업통상자원부, 2023.03.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57288&pageIndex=6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63 산업단지 디지털화, 저탄소화를 위해 향후 4년간 총 2,010억원 국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58
2262 인구 세계 1위국 인도와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개선협상 열려 [출처] …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05
2261 중소·영세기업의 ‘손에 잡히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위해 안전보건교육기관이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15
2260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시행, 사상 최초의 산업안전 대진단으로 총력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32
2259 남녀고용평등에 앞장선 유공자 및 우수기업을 발굴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49
2258 탄소중립 위해 모든 무탄소에너지 최대한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29
2257 페트병 재생원료 품질, 국가표준(KS) 시험방법으로 확인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18
2256 자연환경보전·복원, 효율성과 전문성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37
2255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정부와 공공기관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422
2254 처치곤란 태양광 폐패널의 변신… 환경부 장관, 녹색 신산업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87
2253 식물 신품종보호 출원 13,200품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486
2252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 참여기업 확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7
2251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관리체계에 대한 주요 문답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773
2250 근로자 휴가비 50% 지원받고 국내여행 2배로 즐기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1
2249 건축자재 화재시험 현장점검 및 애로해소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3
2248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대비 「긴급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8
2247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 내실화 위한 현장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9
2246 환경정책, 청년이 만들고 이끌어간다… 제1기 환경부 2030 자문단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6
2245 디지털 탄소중립 전담반 출범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03
2244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제과업체, 자발적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