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업 295만개로 역대 최대, 수익성·생산성 등 경영지표 개선

담당부서 :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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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기준, 여성기업은 전체기업의 40.5%인 295만개, 종사자 수는 23.5%인 506만명으로 매년 기업·종사자 수가 꾸준히 증가
* 기업/종사자수(만개/만명):(‘18)266/483 → (‘19)277/498 → (‘20)295/506
□ 여성법인기업의 수익성(순이익률 : ’20년 3.1% → ’21년 4.0%)과 생산성(1인당 평균 매출액 : ’20년 2.3억원 → ’21년 2.5억원)은 개선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3.16일 여성기업 현황 및 2022년 여성기업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① “여성기업 현황”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0년 기준 중소기업기본통계(국가승인통계 제142019호)를 바탕으로 정리한 자료이며,
② “여성기업 실태조사”는 통계청 기업통계등록부 중 매출액 5억원 이상이며 여성이 대표자인 법인과 개인을 대상으로 5,000개 기업을 표본으로 정해 설문으로 조사한 결과(국가승인통계 제393001호)이다.
※ 실태조사의 대표성과 정확성 확보를 위해 모집단 및 표본 등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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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태조사 주요 변경 사항>

 

<‘21년>

 

<‘22년>

① 조사주기

2년

?

1년

② 모집단

전국사업체조사

?

기업통계등록부

③ 표본

3,000개(5억 원 이상의 법인)

?

5,000개(5억 원 이상의 법인 + 개인사업체)

* <참고> 여성기업 : 개인 2,757,346개(93.4%), 법인 194,537개(6.6%) 자료 : 중소기업기본통계

5억원 이상 여성기업 : 개인 114,517개(59.1%), 법인 79,290개(40.9%) 자료 : 실태조사 모집단

?

1. 여성기업 현황
① 여성기업은 전체기업의 40.5%, 295만개로 역대 최대 수준
’20년 기준, 여성기업 수는 ’19년 대비 6.4% 증가한 295만개(전체 730만개의 40.5%)로 역대 최대이고 도매·소매업(26.7%), 부동산업(22.6%), 숙박·음식점업(17.0%)이 전체의 66.2%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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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여성기업은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서 가시적 성과 창출
여성기업의 종사자 수는 506만명으로 전체 종사자의 23.5%를 차지하고, 여성기업은 여성 고용 비율이 69.3%로 남성기업 여성고용 30.6%의 2.3배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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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2년 여성기업 실태조사

<여성기업실태조사 개요>

? (목적) 여성기업의 전반적인 실태를 파악하여 기초 통계 및 정책수립 참고자료로 활용
? (기준) ‘21년 12월 31일 기준 / (기간) 2022.8 ~ 10월 (3개월)
? (방법) 일대일 방문면접조사(전자우편(e-mai)l, 팩스, 온라인 조사 등 병행)
? (내용) 일반현황, 창업현황, 경영현황 등 80개 항목
? (수치) 표본조사 결과 활용, 모집단 값을 추정(95% 신뢰수준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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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까지는 법인만을 대상으로 조사하였고 2022년은 법인기업과 개인을 함께 조사하여 시계열 비교는 법인기업에 한정

① 여성법인기업은 전년대비 수익·생산성은 개선되었으나 안정·활동성은 감소
여성법인기업은 전년에 비해 매출액 대비 순이익률인 수익성(순이익률 : 3.1% → 4.0%)과 생산성(1인당 평균 매출액 : 234.6백만원 → 248.6백만원)은 증가하였고, 안정성(부채비율 : 126.9% → 183.2%)과 활동성(자기자본 회전율 : 3.3배 → 2.0배)은 하락하였다.
* 전년 실태조사 대상인 법인기업 만으로 비교 평가
참고로 전체 여성기업은 수익성이 4.7%로 일반 제조중소기업 4.1%보다 0.6%p 높게 나타났으며, 안정성(부채비율 : 여성 165.1%, 일반 129.9%)과 생산성(1인당 평균 매출액 : 여성 231.9백만원, 일반 287.3백만원)은 낮게 나타났다.

② 여성기업인으로 차별대우는 없으나 불리한 점은 ‘일?가정 양립’
여성기업인의 차별대우 경험은 4.7%로 나타났으며 여성 법인기업으로 한정할 경우 3.9%로 전년 수치(‘18년 3.2%, ’20년 1.6%) 대비 다소 증가하였으나 미미한 수준을 나타냈다.
여성법인기업으로 불리한 점은 ‘일·가정 양립 부담’(51.2점)을 가장 높게 뽑았으며 ’20년도에 가장 높았던 ‘대출조건 등 불리함’은 대폭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③ 여성기업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교육은 ‘마케팅 분야’

여성기업 경영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교육은 마케팅(47.8%) 분야고, 인사ㆍ조직관리(17.8%), 재무·금융투자 교육(17.2%), 세계(글로벌)전략 경영(15.4%) 순으로 나타났고 법인기업인 경우에도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④ 여성기업이 가장 필요하고 효과가 있는 지원은 ‘자금지원’
여성기업이 성장을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은 자금지원(36.4%), 세제지원(29.1%), 인력지원(16.2%), 판로지원(10.5%) 순으로 나타났고 법인기업의 경우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효과가 높은 정책은 자금지원(76.1점), 인력지원(74.8점), 세제지원(74.2점) 순으로 나타났으며 여성법인기업으로 한정할 경우에는 기술지원(77.7점), 자금지원(76점), 수출지원(75.7점) 순으로 나타났다.
이영 장관은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여성의 경제활동이 더 중요하게 조명되고 있다”며 “여성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여성기업 위상이 높아진 만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높이기 위해 요구사항을 잘 살펴서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2023.03.1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57457&pageIndex=6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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