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 수소수급전망 수립 본격화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2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4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3월 27일(월) 오후 2시, 수소수급전망 수립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수소수급실무위원회」를 발족하였다. 이번 제1차 회의에서는 학계, 업계, 유관기관 등 수소 전문가들로 구성된 실무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수급전망 추진 방향 및 수급 실무위 운영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제1차 수소 수급 실무위원회 개요>

ㅇ 일시·장소 : ’23.3.27.(월) 14:00~15:30/ HJBC(광화문) 세미나룸
ㅇ 참석자 : 유승훈 서울과기대 교수(수요예측분과장), 박호정 고려대 교수(공급인프라분과장), 수소유통전담기관, 에너지경제연구원, 민간기업, 유관기관, 산업부 등
ㅇ 논의내용 : 수소 수급전망 추진방향, 실무위 운영계획, 분과별 진행상황 등

?

수소경제는 도입기를 지나, 수송, 발전 등 본격적인 에너지원으로서 자리매김함에 따라, 기존의 에너지 수급계획과 정합성을 가지고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수소수급전망 수립을 통한 수급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올해 수소차 보급 대수가 3만대를 돌파하였고,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수소·암모니아 발전량과 비중 전망이 반영되는 등 수소가 국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짐에 따라, 국가 차원에서 수소 수급에 대한 관리가 필요해졌으며, 수소발전 입찰시장 관련 제도가 구체화 되는 등 본격적으로 발전용 수소 물량이 확대되어 생산·유통되는 수소의 양이 급격하게 증가할 예정이므로, 대규모 수소 수요에 대응토록 수급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수소수급전망에는 발전·산업·수송용 중장기 수요와 공급을 전망하고 안정적 수소 공급을 위한 인프라 구축 계획을 포함할 예정이다. 특히, 전력, 천연가스 등의 장기계획,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등과 연계하여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수소 수요를 산정할 예정이며, 공공, 민간의 국내에서의 생산 및 해외 도입 계획, 액화수소·암모니아 인수기지, 배관망 등 공급 인프라 투자 계획을 분석할 예정이다.


수소수급실무위원회는 이번 킥오프 회의를 계기로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 분과회의(수요예측분과, 공급인프라분과)를 상반기 내 3차례 운영하여 중장기 수소수급전망을 마련하고, 수소사업법 제정을 통해 수소수급계획의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이후, 수소수급전망 등을 참고하여 수소수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산업부 관계자는“국민의 일상생활에 가장 밀접한 수송, 발전 분야의 대규모 수요에 맞춰 적기적소에 수소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중장기 수소 수급을 전망하여 면밀하게 수급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3.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59307&pageIndex=5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43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기준, 민관 협력으로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3
942 ‘검정고무신’ 저작자 등록 직권말소로 창작자 권리 보호 강화 계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6
941 대한민국 정부, 하와이주 마우이섬 산불 대응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2
940 국립공원 생태체험, 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즐겨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4
939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사회적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0
938 플라스틱 이제는 안녕…다회용품 사용 범국민 실천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51
937 2023년 출생(1.1.~5.31.)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144명 조사 결과 121명 생존 확인, 7명 사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9
936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1
935 (설명) 폐의류 재활용은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04
934 최신 헬스케어 재활·보조기기 기술 및 서비스 방향 논의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04
933 ‘2023년 고령자 인지건강(치매) 실태조사’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2
932 환경부, 물관리조직 대폭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3
931 국가물관리위원회, 기후위기 시대의 물 재해 대응을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66
930 문체부, 1인·중소출판사의 열악한 환경 개선, 지원에 전면적으로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9
929 환경부, 집중호우 및 태풍피해 복구지원 성금 2,300만원 기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55
928 정부, 하와이주 마우이섬 산불?화재에 대한 인도적 긴급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26
927 재난적의료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 (8.14.)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62
926 재활용부과금 징수유예…어려움 겪는 기업 부담 완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58
925 모두가 누리는 장애물 없는 여행, ‘2024 열린관광지’ 찾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5
924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 지역 늘어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