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통합 안전관리로 안전강화 및 기업부담 완화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99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4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대해 소방서,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안전 유관기관이 개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소방·전기·가스·산업재해·화학물질 등에 대한 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하기로 함에 따라 안전관리 강화와 함께 기업의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13개 본부별로 산단공 주관으로 안전 유관기관*, 지자체가 참여하는 「산업단지 통합안전관리지원협의체」를 발족시킬 예정이다. 4월 11일에는 산단공 울산본부에서 산업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산업단지 통합안전관리지원협의체(이하, 협의체)」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소방서, 산업안전보건공단, 환경공단,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협의체는 산단 내 유관기관별 합동 안전점검 추진과 함께 각 유관기관별로 지원하고 있는 안전관련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여 산단 및 입주기업의 안전관리 수준을 제고해 내갈 계획이다.
앞으로 협의체는 산단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공동안전관리(점검, 교육 등), ▲지원사업 합동추진(산단형 종합 플랫폼 구축 등), ▲재난사고 합동대응, ▲정보 및 데이터 공유·연계, ▲협업과제·정책 추진 등 기관별 활동을 상호 연계하여 안전관리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기관들은 협의체 운영계획과 역할 등을 공유하고, 공동 안전관리와 협업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취지의 공동선언문 발표를 통해 기업지원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의체 발족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관계부처 합동 「산업단지 혁신종합대책」중 산업단지 안전관리 대책의 후속조치의 하나로, 산업부는 울산 산단에서 시작된 협의체를 4월 말까지 모든 국가산단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최근 산업단지에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안전관리의 효율성 제고와 기업의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협의체 출범이 매우 의미 있다”라고 언급하며, “협의체 활동이 기업의 부담경감뿐만 아니라 안전관리 수준을 한단계 더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산단 차원의 통합적인 안전관리체계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요청”했다.


발대식 이후 산업부 및 산단공 관계자 등은 소방·전기·가스·화학물질 취급설비 등 위험설비가 설치된 울산 산단 내 입주기업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실태 및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하였다.

?

(산업통상자원부, 2023.04.1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2006&pageIndex=3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40 박진 외교장관, 국제연합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 집행위원장 접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27
1439 녹색기후기금(GCF), 한국의 3억불 공여를 포함해 2차 재원보충에 총 93억불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51
1438 동물원수족관법 시행 앞두고 현장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79
1437 중국 산둥성과 녹색산업 협력 재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97
1436 국립공원공단, 민·관 협업으로 친환경 국제인증 양식어업 환경 만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12
1435 「제1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30
1434 환경과학원, 베트남에 통합환경관리 선진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81
1433 환경부 차관, 아·태지역 국가 위한 우리나라의 ‘녹색 사다리’ 역할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00
1432 탄소국경조정제도 기업 지원, 도움창구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02
1431 탄소국경조정제도 기업 지원, 도움창구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90
1430 국립공원공단, 지역사회와 ‘마실생태밥상’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88
1429 고용노동부, 추락 사망사고 위기경보 발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9
1428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429
1427 차량용 반도체 상생협력을 위한 교류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84
1426 산업부, 에너지의 미래와 소통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2
1425 첨단 신기술분야 훈련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훈련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49
1424 ‘전기차 화재폭발’, 중소벤처가 기술개발(R&D)로 해결한다. 「고(高)위험·고(高)성과 기술개발(R…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1
1423 수소버스, 제주에서 청정수소로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54
1422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전북 혁신도시 이전 후 10년 동안 교육과정 대상 확대, 지역상생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6
1421 폐업 때만 받던 노란우산공제, 이제 재난·질병 때도 받도록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