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순 차관,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현장 방문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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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4월 18일(화) 서울시 광진구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동부새일센터’)를 방문하여 미래유망직종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과정 운영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가족돌봄, 근로조건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일경험(인턴십),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 등 통합(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2009년 72개소를 시작으로, 2023년 현재 159개소가 운영 중이다.
특히 새일센터는 700여개의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무료로 운영하며, 매년 7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역 산업수요와 연계한 디지털, 생명공학(바이오), 빅데이터 분석 등 미래유망직종 고부가가치 훈련 과정*을 74개로 크게 확대했다.
* 고부가가치 훈련과정 : (’21) 59개 → (’22) 66개 → (’23) 74개(예정)
또한, 전국 80개 새일센터에서는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여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이후 직장적응, ?일반 재직여성의 경력개발, ? 기업의 일·가정 양립 조직문화 자문(컨설팅) 프로그램 등 여성이 고용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경력단절예방 수혜자 수 : (’20) 4만8천명 → (’21) 6만8천명 → (’22) 7만3천명

이날 방문하는 동부새일센터는 취업률 95%에 달하는 ‘실감콘텐츠 디자인 제작가 양성과정’을 비롯한 ‘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과정’ 등 디지털 전환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하여, 산업현장이 원하는 역량을 갖춘 여성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기업문화 자문(컨설팅)’, ‘직무역량 교육’, ‘경력개발상담·자문(컨설팅)’ 등 다양한 경력단절예방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경력단절 방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동부새일센터 사업 참여자, 종사자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직업교육훈련운영 성과 및 개선필요사항, 경력단절예방사업의 시사점 등 현장의 소리를 듣고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 (사례) 실감콘텐츠 디자인 제작가 양성과정(’22년, 취업률 94.7%)

- 30대 후반 디자인전공자 : 디자인 전공자에게도 매체예술(미디어아트),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로 연계되는 실감디자인은 전혀 새로운 분야의 도전. 현장실습을 포함한 과정 수료를 통해 성공적으로 취업, 실무 적응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음. 새일센터는 담당자와 수시 소통이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향후에도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를 계속 제공해주길 바람

?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디지털 역량 등을 갖춘 여성인력 양성은 국가 경쟁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새일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여성들이 미래 유망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면서, 다양한 경력단절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는 정책적 노력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2023.04.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3078&pageIndex=3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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