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 개최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4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4월 5일(수) 해양환경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이하 ESG*) 활성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는 국내 주요 제조업, 금융업, 유통업 등 약 20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and 투명경영(Governance): 환경 보호와 사회적 기여도를 고려하고 법과 윤리를 준수하며 지배 구조를 개선하고자 하는 경영 철학

 

  이번 간담회는 ESG 경영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여, 민간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해양환경 분야 관련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자리이다.

 

  간담회에서는 블루카본* 조성(국제협력, 탄소흡수 연안조성 등), 해양쓰레기 저감(연안정화 참여, 해양폐기물 재활용 활성화 등), 해양생태계 보전(해양생물 서식지 개선 등), 기후변화 대응, 해양환경교육 저변 확대(해양환경 이동교실 참여 등) 등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해양환경분야 사업을 분야별로 소개한다. 

 

   * 블루카본(Blue Carbon):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의 탄소흡수원을 의미

 

  간담회에서 소개한 사업 중 해당 기업이 관심 있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담당부서 및 지자체와의 연계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그동안 해양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반려해변 사업, 탄소 흡수력 향상을 위한 갯벌 식생복원 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담당부서별로 민간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들이 ESG 경영전략의 일환으로 해양환경 보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담당 창구를 단일화하고, 종합적인 해양환경 분야 ESG 활성화 전략도 수립할 계획이다. 이 간담회에서 제기된 기업의 의견은 해양환경 분야 ESG 활성화 전략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해양환경 분야 관련 사업에 민간기업의 참여가 확대되면 민간의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민·관 협력을 통해 정부 주도 사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정도현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은 “이번 간담회가 민간기업의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ESG 활동에 관심을 환기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 정부가 함께하는 해양환경 보전활동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이끌어내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4.0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0903&pageIndex=2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4-01&endDate=2023-04-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28 노사 참여 기반의 일터혁신으로 생산성 향상 가져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00
1327 (참고) 고용부·국토부 손잡고 건설 현장 임금체불, 불법하도급 뿌리 뽑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7
1326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과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을 위한 공조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03
1325 11차 전기본 수립에는 신재생을 포함한 다양한 무탄소전원 전문가가 참여 중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3
1324 장관,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및 국제에너지기구(IEA) 핵심광물 고위급회의 참석 위해 출국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8
1323 한-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기반 공급망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3
1322 정부는 원전,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전원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8
1321 민관합동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7
1320 유럽연합(EU), 과불화화합물 전면 규제 움직임 산업부, 유럽연합(EU) 측에 우려와 요구사항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5
1319 선제적 국가표준(KS) 제정을 통해 우리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1
1318 베트남·우즈벡과 국제감축 4개 사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00
1317 민·관이 함께 전통시장에 안전디자인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8
1316 2023년 하반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1
1315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3
1314 최재욱 글로벌보건안보대사, 제78차 유엔총회 계기 보건 고위급 회기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2
1313 환경부 장관, “그동안 관리되지 않았던 4대강 문화ㆍ홍보관 정상화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1
1312 문화 분야 창의·혁신적 사회서비스로 사회 활력 높일 역량 있는 기업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3
1311 이달의 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1
1310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분야 최초로 145억 규모 투자 펀드 결성 완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4
1309 민관합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