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 개최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1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4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4월 5일(수) 해양환경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이하 ESG*) 활성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는 국내 주요 제조업, 금융업, 유통업 등 약 20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and 투명경영(Governance): 환경 보호와 사회적 기여도를 고려하고 법과 윤리를 준수하며 지배 구조를 개선하고자 하는 경영 철학

 

  이번 간담회는 ESG 경영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여, 민간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해양환경 분야 관련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자리이다.

 

  간담회에서는 블루카본* 조성(국제협력, 탄소흡수 연안조성 등), 해양쓰레기 저감(연안정화 참여, 해양폐기물 재활용 활성화 등), 해양생태계 보전(해양생물 서식지 개선 등), 기후변화 대응, 해양환경교육 저변 확대(해양환경 이동교실 참여 등) 등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해양환경분야 사업을 분야별로 소개한다. 

 

   * 블루카본(Blue Carbon):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의 탄소흡수원을 의미

 

  간담회에서 소개한 사업 중 해당 기업이 관심 있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담당부서 및 지자체와의 연계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그동안 해양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반려해변 사업, 탄소 흡수력 향상을 위한 갯벌 식생복원 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담당부서별로 민간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들이 ESG 경영전략의 일환으로 해양환경 보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담당 창구를 단일화하고, 종합적인 해양환경 분야 ESG 활성화 전략도 수립할 계획이다. 이 간담회에서 제기된 기업의 의견은 해양환경 분야 ESG 활성화 전략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해양환경 분야 관련 사업에 민간기업의 참여가 확대되면 민간의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민·관 협력을 통해 정부 주도 사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정도현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은 “이번 간담회가 민간기업의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ESG 활동에 관심을 환기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 정부가 함께하는 해양환경 보전활동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이끌어내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4.0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0903&pageIndex=2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4-01&endDate=2023-04-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3 에너지 공공기관이 한데 뭉쳐 청정수소 발전 전주기 생태계 조성에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50
102 민·관이 함께 핵심광물 비상수급 안정화 방안을 논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01
101 전기설비 안전관리자 선임 규제완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732
100 장관, 서호주 총리와 핵심광물?수소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771
99 에너지스토리지(ESS) 산업 육성방안 마련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63
98 정부 “새로운 위험을 예측하고 현장에서 작동하는 국가안전시스템으로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12
97 전력계통 안정성 강화로 재생에너지 지속 확대 기반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308
96 산업부, 2023년 에너지 기술개발에 1.2조원 투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69
95 재생에너지 주민참여제도 개편으로 주민 수용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682
94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433
93 수소발전 입찰시장은 차질없이 준비 중이며, 2030년 수소발전량은 실현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설정하였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96
92 정부는 RE100 기업들의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64
91 소비자 제품 안전, 이렇게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26
90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사이버위협 대응 긴급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741
89 중소벤처기업부, 수급사업자에게 부당 이익 수취한 ㈜지에스리테일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요청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09
88 중소벤처기업부, 지역경제 등불 밝힌 우수사례 책자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34
87 건설근로자 보호 위한 화장실 설치기준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21
86 위험성평가 특화점검 등의 본격 실시를 위한 “2023년도 산업안전보건감독 종합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2,387
85 탄소중립 이행과 녹색산업 육성, 국가 도약의 기회로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23
84 정부는 탈석탄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이 ‘백스텝’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