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족친화인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비회원
  • 0
  • 77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4

오는 21일부터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기관에 부여하는 가족친화인증 신청을 시작한다.

‘가족친화인증제’는 근로자가 일?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08년 도입된 이후 지난해까지 5,415개 기업(관)이 지정되었다.

?

<가족친화인증 현황> (단위 : 개)

연도

‘08

‘11

‘14

‘17

‘20

‘21

‘22

14

157

956

2,802

4,340

4,918

5,415

?

지난해에는 2008년부터 인증을 유지해온 기업을 가족친화 ‘최고기업’*으로 지정하여 민간에서 가족친화 직장 문화 조성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 대기업 인증 15년 유지(인증4회), 중소기업 인증 12년 유지(인증3회) 기업으로 자회사?협력사 등 타기업에 가족친화경영 경험 전수 및 자체적으로 선진적 가족친화제도 운영 노력

?

<2022년 가족친화 우수사례>

□ 사례1(ㄱ기업)
(ㄴ씨, 팀원) 우리 회사는 휴가제도가 정말 잘되어 있습니다. 특히 모든 임직원이 다 같이 쉬는 단체연차가 있어 눈치 보지 않고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또 단체연차는 연초에 공지가 되어 미리 일정을 계획하여 휴가를 쓸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 사례2(ㄷ기업)
(ㄹ씨, 팀원)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한지 8년 차 접어든 시점에서 돌아보면 남성 근로자들의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의 사용률이 증가하였고, 여성근로자의 근로시간 단축 및 육아휴직 사용률도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녀 근로자 육아휴직 복귀율 및 여성 근로자의 출산휴가 사용 후 고용유지율은 10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여성가족부는 지난해 12월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시기에 있는 근로자 지원을 포함, 변화된 가족친화 환경을 반영하여 가족친화인증 심사지표를 개정*하였고, 2023년 인증심사를 받는 기업은 개정된 고시에 따라 심사를 받게 된다. 가족친화인증제도에 관심이 있는 기업과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전국 9개 지역에서 개정된 가족친화 인증 심사지표 전반에 대한 설명과 인증 준비에 필요한 사항 안내를 위한 온?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가족친화제도 운영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은 사전·사후 자문(컨설팅), 정부 물품구매 심사 시 가점 부여, 투융자 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가족친화지원사업 누리집(www.ffs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심사분야에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제도’ 신설, ▲ ‘가족친화제도 실행’을 60점→70점 상향, ▲ 해당없음(N/A처리) 적용을 폐지하고 중소기업 대체지표 마련


박난숙 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들이 실제 현장에서 잘 운영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가족친화인증기업 확산으로 기업이 자율적으로 가족친화경영 문화를 확산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기존 제도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여성가족부, 2023.04.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3655&pageIndex=3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60 과기정통부, 디지털 중심 탄소중립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6
1759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83
1758 물분야 전문가 모여 기후위기 적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85
1757 재정융자·대환대출·채무조정·신용보증 등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충분한 정보제공·안내도 병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99
1756 국립소록도병원, 문화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한센병박물관 운영 활성화 협력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5
1755 환경부 장관 “김포 거물대리, 환경재생단지로 주민건강과 지역발전 함께 해결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326
1754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과 두터운 지원으로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2
1753 일상 속 현장에서 국민과 함께 민생규제 혁파와 민생안정 대책을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0
1752 국가생물다양성전략, 대국민 공청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5
1751 산업계 화학물질 분류표시 이행 돕는다… 표시정보 자동 작성 프로그램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5
1750 과학관과 수목원 등에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의무 적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33
1749 「장애인건강권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11. 21.)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71
1748 제10회 대학생 물환경 공모전 최종 발표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5
1747 바이오서밋 계기 보건의료분야 국제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53
1746 보건복지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의학계 의견 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75
1745 환경부-중기부, 다회용품 사용문화 한뜻… 소상공인과 토론회 개최 비회원 2023-11-30 262
1744 온 국민이 체감하는 사회서비스, 국민 의견에서 시작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48
1743 환경부 장관, “현장 목소리 귀담아듣고 어린이 환경보건정책 세심히 살피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98
1742 유망 환경기업 13개사 우수환경산업체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39
1741 자립장애인 입주 주택과 일자리 연계 상황 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