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혁신벤처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0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4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와 에너지기술평가원은 4월 19일(수) 전경련회관에서 ?제2회 에너지혁신벤처 C-Tech 포럼?을 개최했다.
* C-Tech : 에너지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이 가능한 기후(Climate), 탄소(Carbon), 청정(Clean)에 관한 에너지·기후 기술

이번 포럼은 기존의 ?에너지혁신기업 연대·협력 포럼?을 재정비하여 작년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에너지혁신벤처의 성장을 위한 금융 연계 및 비즈니스 협력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22년 기준 에너지혁신벤처 실태조사 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주요 기업별 민간투자·지원 동향 및 우수 성장사례 발표가 차례로 진행되었다.

민간투자·지원 동향으로는 한국성장금융 조익재 본부장이 ‘에너지산업 벤처투자 동향 및 시사점’에 대해 발표했고, GS벤처스 홍석현 심사역이 ‘GS그룹의 기후테크 투자방향’을, 대한상의 김녹영 실장이 ‘산업계 탄소중립 이행 지원현황’을 설명했다.

그 다음으로 테라릭스 김태영 대표의 공랭식 연료전지 모빌리티 적용, 에이치투 한신 대표의 차세대 배터리 분야 에너지신산업 창출 등 에너지혁신벤처 우수 성장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부대행사로 진행된 투자유치설명회에서는 사전심의를 거쳐 선정된 에너지혁신벤처 8개사*의 기업비전과 사업계획이 발표되었으며, 지원투자기관에 대한 기술등급평가, 기후·환경성 컨설팅이 진행되었다.

또한 에너지혁신벤처와 70여명의 투자심사역**과의 1:1 투자유치 상담회가 진행되어 기업의 자금조달 방안, 애로사항 등을 상담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 마이크로포어, 신성이앤에스, 젠트로피, 오버플러스파워, 티에스엠테크놀로지, 쉐메카, 한국전력정보, 메타파스
** ㈜크로스로드파트너스, ㈜하나벤처스, CKD창업투자, ES인베스터, NH벤처투자 등 70개사

산업부 에너지기술과장은 “최근, 에너지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에너지신산업 유망 핵심기술을 보유한 에너지혁신벤처가 산업·기술의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새로운 기업 발굴과 성장세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이에 정부는 작년 9월 ?에너지혁신벤처 육성 방안?을 마련하여 2030년까지 5천개의 기업 발굴을 목표로 유망기술 사업화 금융 확대, 우선구매를 통한 초기 수요 견인, 국내외 시장진출 지원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포럼이, 에너지혁신벤처 간 우수기술 교류 및 투자유치 기회 제공을 통해 에너지혁신벤처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  
◇ 일시 / 장소: ‘23.4.19.(수) 10:00~17:30 / 여의도 전경련회관(3층, 에메랄드홀)

◇ 참석: 산업부 에너지기술과장, 에너지기술평가원장, KEMIA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성장금융, GS벤처스, 에너지혁신벤처 등 100여명

◇ 구성: ①에너지혁신벤처 C-Tech 포럼(10:00~11:45), ②투자설명회(13:30~17:30)

?

(산업통상자원부, 2023.04.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3434&pageIndex=3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8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0
263 ‘과기정통부, 제로 트러스트 신보안체계 도입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6
262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법안 최종 승인, 전환기간을 거쳐 ‘26년부터 시행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9
261 한미 양국 첨단산업, 소형모듈원전(SMR)·청정수소 등 양해각서(MOU) 23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80
260 규제심판부, “친환경 신(新)모빌리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 권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1
259 재생에너지 풍부한 칠레와 ‘그린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6
258 사회적경제기업 지속가능한 성장지원에 앞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1
257 ’22년 한국남동발전(주), 인천항만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27개 공공기관이 동반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4
256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감사인 역량을 모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1
255 에너지혁신벤처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9
254 인천시, 수소버스 130대(전국1위), 자체 수소생산도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1
253 주민소통 체계화로 해상풍력 갈등 해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8
252 지구온난화 물질(HFC) 규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38
251 이제 가족친화인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비회원 2023-05-24 755
250 해양환경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35
249 이제 산업재해 예방도 신기술로 똑똑하게! 스마트안전장비 도입 비용의 8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129
248 2023년 환경일자리 으뜸기업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0
247 청정수소 인증, 첫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0
246 동물실험 연구기관의 윤리경영 시대 개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