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혁신벤처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3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4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와 에너지기술평가원은 4월 19일(수) 전경련회관에서 ?제2회 에너지혁신벤처 C-Tech 포럼?을 개최했다.
* C-Tech : 에너지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이 가능한 기후(Climate), 탄소(Carbon), 청정(Clean)에 관한 에너지·기후 기술

이번 포럼은 기존의 ?에너지혁신기업 연대·협력 포럼?을 재정비하여 작년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에너지혁신벤처의 성장을 위한 금융 연계 및 비즈니스 협력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22년 기준 에너지혁신벤처 실태조사 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주요 기업별 민간투자·지원 동향 및 우수 성장사례 발표가 차례로 진행되었다.

민간투자·지원 동향으로는 한국성장금융 조익재 본부장이 ‘에너지산업 벤처투자 동향 및 시사점’에 대해 발표했고, GS벤처스 홍석현 심사역이 ‘GS그룹의 기후테크 투자방향’을, 대한상의 김녹영 실장이 ‘산업계 탄소중립 이행 지원현황’을 설명했다.

그 다음으로 테라릭스 김태영 대표의 공랭식 연료전지 모빌리티 적용, 에이치투 한신 대표의 차세대 배터리 분야 에너지신산업 창출 등 에너지혁신벤처 우수 성장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부대행사로 진행된 투자유치설명회에서는 사전심의를 거쳐 선정된 에너지혁신벤처 8개사*의 기업비전과 사업계획이 발표되었으며, 지원투자기관에 대한 기술등급평가, 기후·환경성 컨설팅이 진행되었다.

또한 에너지혁신벤처와 70여명의 투자심사역**과의 1:1 투자유치 상담회가 진행되어 기업의 자금조달 방안, 애로사항 등을 상담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 마이크로포어, 신성이앤에스, 젠트로피, 오버플러스파워, 티에스엠테크놀로지, 쉐메카, 한국전력정보, 메타파스
** ㈜크로스로드파트너스, ㈜하나벤처스, CKD창업투자, ES인베스터, NH벤처투자 등 70개사

산업부 에너지기술과장은 “최근, 에너지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에너지신산업 유망 핵심기술을 보유한 에너지혁신벤처가 산업·기술의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새로운 기업 발굴과 성장세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이에 정부는 작년 9월 ?에너지혁신벤처 육성 방안?을 마련하여 2030년까지 5천개의 기업 발굴을 목표로 유망기술 사업화 금융 확대, 우선구매를 통한 초기 수요 견인, 국내외 시장진출 지원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포럼이, 에너지혁신벤처 간 우수기술 교류 및 투자유치 기회 제공을 통해 에너지혁신벤처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  
◇ 일시 / 장소: ‘23.4.19.(수) 10:00~17:30 / 여의도 전경련회관(3층, 에메랄드홀)

◇ 참석: 산업부 에너지기술과장, 에너지기술평가원장, KEMIA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성장금융, GS벤처스, 에너지혁신벤처 등 100여명

◇ 구성: ①에너지혁신벤처 C-Tech 포럼(10:00~11:45), ②투자설명회(13:30~17:30)

?

(산업통상자원부, 2023.04.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3434&pageIndex=3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1-01&endDate=2023-05-19&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58 탄소중립 위해 모든 무탄소에너지 최대한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29
2257 페트병 재생원료 품질, 국가표준(KS) 시험방법으로 확인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18
2256 자연환경보전·복원, 효율성과 전문성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36
2255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정부와 공공기관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422
2254 처치곤란 태양광 폐패널의 변신… 환경부 장관, 녹색 신산업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87
2253 식물 신품종보호 출원 13,200품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485
2252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 참여기업 확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7
2251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관리체계에 대한 주요 문답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772
2250 근로자 휴가비 50% 지원받고 국내여행 2배로 즐기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1
2249 건축자재 화재시험 현장점검 및 애로해소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3
2248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대비 「긴급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8
2247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 내실화 위한 현장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8
2246 환경정책, 청년이 만들고 이끌어간다… 제1기 환경부 2030 자문단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6
2245 디지털 탄소중립 전담반 출범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03
2244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제과업체, 자발적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8
2243 동절기 한파 대비 노인요양시설 어르신 건강 살펴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12
2242 “안 잡히면 그만?” 소액이라도 악의적인 체불사업주는 끝까지 추적하여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09
2241 “취약계층 먹거리,생활용품 지원 위해 푸드뱅크와 함께 더욱 노력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1
2240 도로·지하차도 침수 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이 손잡고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0
2239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관련 브리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