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대응을 위한 순환경제 간담회 개최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1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4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4월 21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대응을 위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포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환경부 장관 주재로 플라스틱 생산자, 폐플라스틱 재활용업체, 유관기관, 전문가 및 시민단체가 참석한다.

 

  환경부는 올해 여러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국내 플라스틱 정책을 수립하고,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대응 전략을 구체화 하기 위하여 플라스틱 순환경제 전문가 포럼을 구성·운영한다.

 

  이번 간담회는 △플라스틱 순환경제 전문가 포럼 운영 방안, △플라스틱 국제협약 정부간협상위원회 대응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 및 논의로 진행된다.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은 지난해 3월 케냐에서 열린 제5차 유엔환경총회에서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다루기 위한 법적 구속력 있는 국제협약을 추진하자는 결의안이 처음으로 채택되면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이어서 그해 11월에 제1차 정부간협상위원회가 우루과이에서 열렸고, 제2차 회의는 올해 5월 파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플라스틱 국제협약 논의가 본격화되면 플라스틱 생산, 유통, 소비, 수거, 재활용 및 국제무역 등 전생애 주기에 걸쳐 국민의 생활과 기업의 경제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환경부는 그간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제2차 정부간협상위원회 준비를 위해 주요 국가 및 이해관계자들의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산업계의 의견을 수렴한 후 관계부처 협의를 거치는 등 우리 실정에 맞는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환경부는 전생애 주기 관점에서 플라스틱 순환경제 이행 및 대응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앞으로도 플라스틱 순환경제 전문가 간담회를 활성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플라스틱 오염이라는 전 세계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부, 2023.04.2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4003&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4-01&endDate=2023-04-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8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3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6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9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8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0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9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4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83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3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7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9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9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0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1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7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5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
1873 이주배경청소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0
1872 다양한 노무제공자를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