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예방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바다일터 만든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8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4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4월 27일(목)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양수산 업?단체 최고경영자와 안전보건 업무 책임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난 3월 28일 중앙안전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자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 △취약분야 집중지원?관리, △안전문화 확산 등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세부이행계획’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최근 있었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사례**를 설명할 예정이다.

 

  * 재난안전법에 따라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주요 정책 등을 심의하기 위해 구성된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

  ** 중대재해 발생 원청대표 유죄 판결(2023. 4. 6., 경기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특히,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핵심 수단인 ‘위험성평가 제도*’의 개편**사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Tool Box Meeting)를 통해 현장에서 일하는 모두가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세워 이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노?사가 함께 위험요인을 스스로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수립?이행하도록 하는 제도

 ** 위험성평가 방법 다양화, 평기시기 명확화, 근로자 참여 확대, 평가결과 근로자 공유 등

 

  한편, 해양수산부는 지난 4월 20일 소속기관과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오는 6월부터는 해양수산분야 민간 업?단체를 대상으로 전국 순회 교육을 실시하여 ?중대재해처벌법?이 현장에서 잘 지켜지도록 하고,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할 계획이다.

 

  홍종욱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노사가 참여하는 위험성평가는 사고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핵심수단으로서 올해 개편되는 만큼, 현장에서도 제도 이행에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수산 업계를 대상으로 컨설팅,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자발적인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4.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4670&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4-01&endDate=2023-04-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33 토사재해 원인분석 및 인명피해 방지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13
2032 2023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7
2031 보건복지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추진현황 점검 및 현장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6
2030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9
2029 보건복지부, 홀몸 어르신에 요구르트 전달하며 안부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3
2028 소상공인 민생부담 완화를 위한 「혁신금융서비스(‘셀러월렛 빠른정산’ 서비스) 업무 협약식」 참석·격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7
2027 연탄나눔으로 사랑의 온기를 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9
2026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6
2025 국내기업 오만 그린수소 사업 추가 진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2
2024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789개 기관, 기준배출량 대비 29.4%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9
2023 취약계층 보호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국가 미래상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5
2022 사회서비스제공기관 10곳 중 6곳(59.4%) 10인 미만 사업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7
2021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7
2020 성공적인 복지국가 이행 위한 범정부 5개년 전략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4
2019 일하는 저소득층 자립 돕는 자활 장인 이야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1
2018 근로자 건강이 곧 기업 경쟁력! 2023년 27개 건강친화기업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25
2017 보건복지부, 종교시설과 지역사회 협업 통한 돌봄시설 확충 사례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4
2016 지속가능 경영과 녹색금융 빛냈다… 2023년 녹색경영·금융 우수기업 시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6
2015 이차전지산업 폐수 적정하게 처리한다… 민관 합동기술지원반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116
2014 더 똑똑해진 CCTV와 119 신고 시스템으로 시민안전 지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