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예방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바다일터 만든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8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4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4월 27일(목)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양수산 업?단체 최고경영자와 안전보건 업무 책임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난 3월 28일 중앙안전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자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 △취약분야 집중지원?관리, △안전문화 확산 등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세부이행계획’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최근 있었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사례**를 설명할 예정이다.

 

  * 재난안전법에 따라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주요 정책 등을 심의하기 위해 구성된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

  ** 중대재해 발생 원청대표 유죄 판결(2023. 4. 6., 경기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특히,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핵심 수단인 ‘위험성평가 제도*’의 개편**사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Tool Box Meeting)를 통해 현장에서 일하는 모두가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세워 이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노?사가 함께 위험요인을 스스로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수립?이행하도록 하는 제도

 ** 위험성평가 방법 다양화, 평기시기 명확화, 근로자 참여 확대, 평가결과 근로자 공유 등

 

  한편, 해양수산부는 지난 4월 20일 소속기관과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오는 6월부터는 해양수산분야 민간 업?단체를 대상으로 전국 순회 교육을 실시하여 ?중대재해처벌법?이 현장에서 잘 지켜지도록 하고,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할 계획이다.

 

  홍종욱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노사가 참여하는 위험성평가는 사고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핵심수단으로서 올해 개편되는 만큼, 현장에서도 제도 이행에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수산 업계를 대상으로 컨설팅,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자발적인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4.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4670&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4-01&endDate=2023-04-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25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4 667
2524 취약계층 청년 등의 혁신기업 인턴 참여, 민관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0 222
2523 근로시간은 18% 줄이고, 생산성은 32% 높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2
2522 유럽연합(EU) 공급망실사지침, 선제 대응으로 기회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26
2521 탄소중립, 광역 지자체가 직접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36
2520 “안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의 안전활동 점검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8
2519 탄소중립 시대, 산업경쟁력 강화 및 수출 증진을 위한 산업·통상전략 점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29
2518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로 국민건강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0
2517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기반(인프라)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512
2516 산재신청! 이젠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1
2515 건설근로자공제회, 파상풍 및 백일해 예방접종지원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5
2514 환경부-국토부, 지속가능한 해안권 개발과 생태관광 활성화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5
2513 지역문제 해결의 열쇠, 마을기업 지원 다각화 비회원 2024-05-07 206
2512 이번엔 장아찌다! 어촌도 웃고, 건설근로자도 웃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6
2511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집중 홍보기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44
2510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친환경차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41
250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비회원 2024-05-07 204
2508 ‘26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20개소 건립, 고창군을 시작으로 올해 10개소 준공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01
2507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21
2506 중견기업-지역대학 공동 기술개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