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 우수기업을 찾습니다.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8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5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과 가족친화경영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기업·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정부포상」 후보를 공모한다. 유공 포상 후보자는 국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6월30일(금)까지 공문* 또는 전자우편(libewarty@korea.kr)을 통해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 기관추천(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경우 공문으로 제출
※ 자세한 안내 : 여성가족부 누리집(www.mogef.go.kr) → 알림·소식 → 공지·공고→ 공고·행사


추천 대상은 가족친화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촉진하고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에 공헌한 ‘가족친화인증’ 기업 또는 기관으로 가족친화 경영 기간은 최소 2년 이상이어야 하며, 추천을 받은 기업(관)은 공개검증, 공적 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포상 대상자로 최종 확정되고, 12월 가족친화인증 수여식에서 포상을 수상하게 된다. 포상 규모는 대통령표창(4점), 국무총리표창(5점), 여성가족부 장관표창(10점)으로 총 19점을 수여할 예정이다.

?

구 분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장관표창

공적(활동)기간

5년 이상

2년 이상


2022년 대통령 표창을 받은 주식회사 케이티알파는 ‘자녀돌봄 단축근무제’를 도입하여 급여 감소 없는 노동시간 단축제를 시행하는 등 다양한 출산 및 양육지원제도를 운영해왔으며, 주식회사 더부엔지니어링은 일과 삶의 균형이 가능한 재택근무 제도를 갖추고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 2022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유공 사례>


? ㈜케이티알파 (대통령 표창)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직원은 ‘자녀돌봄 단축근무제’를 통해 급여 감소 없는 주35시간 근무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시 출근~18시 퇴근 또는 9시 출근~17시 퇴근 중에 선택하여, 자녀를 등교시키고 출근하거나 일찍 퇴근하여 자녀를 돌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더부엔지니어링 (국무총리 표창)
개인별 업무폰을 지급하여 근무시간 외에 연락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연차휴가 사용 시 사유를 묻지 않으며 날짜와 연차 사용 여부만 보고합니다. 업무시간 중 개인적인 볼일이나 휴식이 필요할 시 근무를 일시정지하여, 개인 정비 후 다시 업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였으며, 일시정지에 관한 보고는 따로 하지 않습니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기업이 자율적으로 가족친화경영 문화를 확산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정부 포상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기관들이 면면이 조명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2023.05.1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0086&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5-01&endDate=2023-05-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3 에너지 공공기관이 한데 뭉쳐 청정수소 발전 전주기 생태계 조성에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64
102 민·관이 함께 핵심광물 비상수급 안정화 방안을 논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05
101 전기설비 안전관리자 선임 규제완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735
100 장관, 서호주 총리와 핵심광물?수소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773
99 에너지스토리지(ESS) 산업 육성방안 마련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68
98 정부 “새로운 위험을 예측하고 현장에서 작동하는 국가안전시스템으로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16
97 전력계통 안정성 강화로 재생에너지 지속 확대 기반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316
96 산업부, 2023년 에너지 기술개발에 1.2조원 투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73
95 재생에너지 주민참여제도 개편으로 주민 수용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698
94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467
93 수소발전 입찰시장은 차질없이 준비 중이며, 2030년 수소발전량은 실현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설정하였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108
92 정부는 RE100 기업들의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71
91 소비자 제품 안전, 이렇게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29
90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사이버위협 대응 긴급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745
89 중소벤처기업부, 수급사업자에게 부당 이익 수취한 ㈜지에스리테일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요청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16
88 중소벤처기업부, 지역경제 등불 밝힌 우수사례 책자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37
87 건설근로자 보호 위한 화장실 설치기준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28
86 위험성평가 특화점검 등의 본격 실시를 위한 “2023년도 산업안전보건감독 종합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2,432
85 탄소중립 이행과 녹색산업 육성, 국가 도약의 기회로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38
84 정부는 탈석탄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이 ‘백스텝’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