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 우수기업을 찾습니다.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8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5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과 가족친화경영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기업·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정부포상」 후보를 공모한다. 유공 포상 후보자는 국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6월30일(금)까지 공문* 또는 전자우편(libewarty@korea.kr)을 통해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 기관추천(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경우 공문으로 제출
※ 자세한 안내 : 여성가족부 누리집(www.mogef.go.kr) → 알림·소식 → 공지·공고→ 공고·행사


추천 대상은 가족친화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촉진하고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에 공헌한 ‘가족친화인증’ 기업 또는 기관으로 가족친화 경영 기간은 최소 2년 이상이어야 하며, 추천을 받은 기업(관)은 공개검증, 공적 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포상 대상자로 최종 확정되고, 12월 가족친화인증 수여식에서 포상을 수상하게 된다. 포상 규모는 대통령표창(4점), 국무총리표창(5점), 여성가족부 장관표창(10점)으로 총 19점을 수여할 예정이다.

?

구 분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장관표창

공적(활동)기간

5년 이상

2년 이상


2022년 대통령 표창을 받은 주식회사 케이티알파는 ‘자녀돌봄 단축근무제’를 도입하여 급여 감소 없는 노동시간 단축제를 시행하는 등 다양한 출산 및 양육지원제도를 운영해왔으며, 주식회사 더부엔지니어링은 일과 삶의 균형이 가능한 재택근무 제도를 갖추고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 2022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유공 사례>


? ㈜케이티알파 (대통령 표창)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직원은 ‘자녀돌봄 단축근무제’를 통해 급여 감소 없는 주35시간 근무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시 출근~18시 퇴근 또는 9시 출근~17시 퇴근 중에 선택하여, 자녀를 등교시키고 출근하거나 일찍 퇴근하여 자녀를 돌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더부엔지니어링 (국무총리 표창)
개인별 업무폰을 지급하여 근무시간 외에 연락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연차휴가 사용 시 사유를 묻지 않으며 날짜와 연차 사용 여부만 보고합니다. 업무시간 중 개인적인 볼일이나 휴식이 필요할 시 근무를 일시정지하여, 개인 정비 후 다시 업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였으며, 일시정지에 관한 보고는 따로 하지 않습니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기업이 자율적으로 가족친화경영 문화를 확산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정부 포상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기관들이 면면이 조명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2023.05.1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0086&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5-01&endDate=2023-05-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39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전문인력 양성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44
438 해양쓰레기, 플라스틱 등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한 발명품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74
437 산업별 순환 경제 선도 사업(프로젝트)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49
436 대·중소기업 모여 순환 경제 신사업 함께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35
435 산업 분야 순환경제 역량 강화를 위해순환자원 지정 확대, 9대 선도프로젝트 등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87
434 환경부, 순환경제의 산업계 확산에 본격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77
433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법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수렴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83
432 환경부,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법률 초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 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84
431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747
430 고농도 오존 관리 해법 모색을 위한 전문가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70
429 청년의 목소리에서 이중구조 해법을 찾다 비회원 2023-06-26 650
428 공급망 대응 전초기지, 「공급망센터」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775
427 로봇 산업, 국제 표준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714
426 한-일 수소 안전 및 산업 정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633
425 자동차용 유성도료 관리 강화... 휘발성유기화합물 함유량 산정 개선 비회원 2023-06-21 807
424 한국 폐플라스틱 열분해, 튀르키예 협력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803
423 제5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속기구회의(SB58) 참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700
422 일터혁신 컨설팅을 통해 노사가 함께 일하기 편하고 안전한 일터 만들기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725
421 신재생에너지 정책 대대적 혁신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746
420 EU 배터리법 유럽의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