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 우수기업을 찾습니다.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3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5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과 가족친화경영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기업·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정부포상」 후보를 공모한다. 유공 포상 후보자는 국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6월30일(금)까지 공문* 또는 전자우편(libewarty@korea.kr)을 통해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 기관추천(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경우 공문으로 제출
※ 자세한 안내 : 여성가족부 누리집(www.mogef.go.kr) → 알림·소식 → 공지·공고→ 공고·행사


추천 대상은 가족친화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촉진하고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에 공헌한 ‘가족친화인증’ 기업 또는 기관으로 가족친화 경영 기간은 최소 2년 이상이어야 하며, 추천을 받은 기업(관)은 공개검증, 공적 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포상 대상자로 최종 확정되고, 12월 가족친화인증 수여식에서 포상을 수상하게 된다. 포상 규모는 대통령표창(4점), 국무총리표창(5점), 여성가족부 장관표창(10점)으로 총 19점을 수여할 예정이다.

?

구 분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장관표창

공적(활동)기간

5년 이상

2년 이상


2022년 대통령 표창을 받은 주식회사 케이티알파는 ‘자녀돌봄 단축근무제’를 도입하여 급여 감소 없는 노동시간 단축제를 시행하는 등 다양한 출산 및 양육지원제도를 운영해왔으며, 주식회사 더부엔지니어링은 일과 삶의 균형이 가능한 재택근무 제도를 갖추고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 2022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유공 사례>


? ㈜케이티알파 (대통령 표창)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직원은 ‘자녀돌봄 단축근무제’를 통해 급여 감소 없는 주35시간 근무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시 출근~18시 퇴근 또는 9시 출근~17시 퇴근 중에 선택하여, 자녀를 등교시키고 출근하거나 일찍 퇴근하여 자녀를 돌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더부엔지니어링 (국무총리 표창)
개인별 업무폰을 지급하여 근무시간 외에 연락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연차휴가 사용 시 사유를 묻지 않으며 날짜와 연차 사용 여부만 보고합니다. 업무시간 중 개인적인 볼일이나 휴식이 필요할 시 근무를 일시정지하여, 개인 정비 후 다시 업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였으며, 일시정지에 관한 보고는 따로 하지 않습니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기업이 자율적으로 가족친화경영 문화를 확산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정부 포상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기관들이 면면이 조명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2023.05.1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0086&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5-01&endDate=2023-05-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74 항공기 띄워 충남 서해안 미세먼지 집중 감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25
2173 기후위기 당사자가 직접 참여한 첫 탄소중립·녹색성장 이행점검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43
2172 거동불편노인, 1월부터노인맞춤돌봄서비스20시간이상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5
2171 공급망기본법 제정에 따른 공급망 대응력과 회복력 제고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54
2170 ’24년 문체부, 청년과 취약계층, 산업, 지역 중점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2
2169 분산된 자살예방 상담전화 1월 1일부터 ‘109’로 통합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8
2168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첨단장비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감시 비회원 2024-01-08 384
2167 ’23년 장애예술인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한 원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2
2166 ’24년도 무장애 관광 접근성과 연계성 강화할 지역 찾는다 비회원 2024-01-08 504
2165 환경부는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노력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18
2164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1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5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9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1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9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3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7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0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1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