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사람 모두 고용·산재보험 가입 필수!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69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5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고용·산재보험 미가입 사업장의 가입 촉진을 위해 8일부터 한 달간 「고용·산재보험 가입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용·산재보험은 일용직, 노무제공자(특고), 예술인 등을 1명이라도 고용하고 있다면 최초 고용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가입해야 하며, 근로자는 아니지만 보호가 필요한 노무제공자(특고)의 가입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의무 가입 대상 직종을 확인하여 기한 내 가입하는 것이 좋다.

 

  이번 홍보기간은 고용·산재보험 가입 대상 안내와 보험료가 부담되어 가입을 주저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과 지자체의 보험료 지원에 대해 집중 홍보하고, 혼자 일하는 사장님도 가입 가능한 중소 자영업자 고용·산재보험 제도에 대한 집중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공단은 집중홍보 기간 동안 고용·산재보험 가입률 제고와 홍보 강화를 위해 전담인력을 활용하여 유선 및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이 실제 신청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10명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료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제도로서 사업주와 근로자 등의 국민연금 및 고용보험료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지원 대상은 월 보수요건이 260만 원 미만으로 전년(230만 원 미만) 대비 크게 확대되었으며, 예술인과 노무제공자의 경우 종사자 부담분에 한해 사업 규모와 상관없이 고용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게 변경되었다.

 

  또한 공단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외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료 추가 지원을 위해 전국 지지체와 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험료 지원 지자체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고용?산재보험 가입 및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신청은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total.comwel.or.kr)로 전자 신고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관할 근로복지공단 소속기관에 팩스 등 서면 신고도 가능하다. 상담센터로 문의 [ ☎ 1588-0075 + (바로가기01) ] 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강순희 이사장은 “고용·산재보험의 가입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일하는 사람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보험료가 부담되어 가입을 꺼리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가입 홍보와 두루누리 지원사업 신청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2023.05.0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66463&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5-01&endDate=2023-05-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10 피해자의 생활 안정과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시설 복원 최우선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69
609 호우피해 신속 복구, 재해예방에 적극 투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27
608 주한 아프리카대사단과 경제협력 관계 발전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68
607 (가칭) 이건희 기증관* 건립사업 예타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58
606 가용재원을 총동원하여 신속한 복구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49
605 추 부총리, 제3차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에서 물가 안정을 위한 통화·재정정책의 공조 필요성 강…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86
604 전남 나주 수출기업 애로해소 지원을 위해 ‘원스톱 수출 119’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60
603 국제금융기구 수장들과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사업 참여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50
602 지속적인 소통을 토대로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 추진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07
601 추 부총리,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22
600 녹색기후기금(GCF) 전략계획 채택, 38개국 대상 총 7.6억불 기후사업 지원 승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751
599 케이(K)-문화예술이 지방으로, 해외로 확산?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투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39
598 노인인구 증가 등에 대응하여 노인일자리 지원 및 돌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73
597 인력난 ‘6+4’ 업종별 맞춤형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34
596 부산 북항 일대 해저퇴적물 정화로 깨끗한 바닷속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60
595 장애인고용공단,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 동시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31
594 농식품부, 수재의연금 모금 및 일손돕기 등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07
593 직장인 근골격계 ‘적신호’ ... 건강 스트레칭으로 예방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19
592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숨은 고수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97
591 청년과 기업 모두 좋아하는 청년일경험 161개 기업에 2,128명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