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와 핵심광물 협력으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 강화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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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나다 정상회담 계기, 산업통상자원부와 캐나다 혁신과학경제개발부·천연자원부간「핵심광물 공급망·청정에너지 전환·에너지 안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핵심광물 교역·투자·재활용 등 핵심광물 전반, 수소 등 청정에너지 및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캐나다는 핵심광물이 풍부하며,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 USMCA)을 체결하고 있는 등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을 위해 협력이 긴요*한 국가로서,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로 핵심광물 분야의 정부 간 협력이 보다 진전되고,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과 관련하여 우리 업계의 핵심광물 조달능력 다변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전기차 세액공제(7,500달러) 중 핵심광물 분야 세액공제(3,750달러)를 받기 위해서는 미국 또는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국가에서 핵심광물을 추출 또는 가공해야 함

또한, 캐나다는 수력·천연가스 등 청정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고, 이에 기반한 청정수소 생산에도 강점을 가지고 있는 바, 청정에너지 기술 협력, 수소 생태계 조성, 우리기업의 에너지 분야 시장진출 등 협력 수요가 다양하여, 앞으로 상호 윈-윈의 협력도 기대된다.

산업부는 이번 양해각서(MOU)가 양국 간 구체적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캐나다와 본격적인 협력채널을 가동하는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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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2023.05.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0187&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15,A00012,A00013,A00032&startDate=2023-05-01&endDate=2023-05-25&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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