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민관합동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책협의회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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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5.24(수) 15:00 한국재정정보원에서 ?제2차 민관합동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책 협의회?를 주재하여 ?공급망 실사 논의동향과 정책과제(대한상공회의소), ?공급망 실사 대응을 위한 기업 지원방안(관계부처 합동),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시장의 투명성?신뢰성 제고방안(금융위) 등을 논의하였다.

 

  * 참석: 산업부?환경부?고용부?중기부?금융위 등 관계부처, 민간위원 10인

 

  유럽연합(EU)은 금년중으로 공급망 내 인권ㆍ환경에 대한 실사를 의무화하는 지침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우리 기업의 공급망 실사 대응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공급망 실사 대응을 위한 기업 지원방안’을 마련하였다. 업종별 컨설팅을 통한 지원 효율성 증대, 실사대응 플랫폼 구축, 인력?자금 여건 개선 지원, 원청?협력업체 간 협업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시장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ESG 평가기관이 준수해야 할 최소한의 절차?기준을 제시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기관 가이던스’를 마련해 발표하였다.

 

  방 차관은 앞으로도 민관합동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책협의회를 주기적으로 개최(분기 1회)하여 관계부처간 긴밀히 협력해 기업의 애로사항과 민간전문가의 의견을 정부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 2023.05.2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1367&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5-01&endDate=2023-05-25&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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