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환경정보,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2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07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공시 의무화(2025년 예정)에 대비하여 일부 희망 기업의 환경정보를 기존 12월 말에서 최대 6개월 앞당겨 공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녹색경영을 촉진하고 환경 책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정보공개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대상기업이 등록한 전년도 환경정보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검증을 거쳐 12월 말에 공개해 왔다.

 

  최근 미국국제회계기준(IFRS)재단 등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공시 의무화 논의가 이어지면서 수출 대기업과 상장사를 중심으로 환경정보를 조기에 검증받아 공개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이에 관련 평가사 및 투자기관에서도 정보 요구가 늘어나는 실정이다.

 

  환경부는 이러한 수요에 부응하여 기업들이 입력한 정보*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검증을 거쳐 6월 말까지 공개하는 환경정보 선공개 시범사업을 시행하여참여 희망 기업 57개 사를 모집했다.

   △녹색경영 전략?목표 및 시스템△원부자재용수에너지 사용량△온실가스대기·수질오염물질폐기물화학물질 배출량△환경법규 위반 현황 등

 

  공개된 정보는 환경정보공개시스템(env-inf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현재(5 26일 기준△중소기업은행△동인섬유△재원산업△부산정관에너지△해태 에이치티비△강원랜드△한국앤컴퍼니△다우기술 등의 정보가 공개됐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이번 시범사업은 기업들이 향후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공시 도입에 대응해 정보공개 시점을 앞당기는 경험을 축적할 기회”라며,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환경정보 공개시점 단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환경부, 2023.05.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2095&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5-26&endDate=2023-05-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03 쓰담쓰담, 발달장애인 마음건강 충전! ‘마음건강 지키기’ 자료로 사회참여 도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86
2202 [2024년 환경부 정책 돋보기] 태우고 묻고 이제 그만… 폐원단 조각 고품질 자원으로 재탄생한다 [출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76
2201 목전에 닥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현장의 절실한 호소를 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64
2200 저소득층 성인 7.1만 명, 연간 35만 원(최대 70만 원) 평생교육이용권 혜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41
2199 ’23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3.9%로 역대 최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503
2198 불안정한 중동정세에 대비하여 석유·가스 수급상황 긴급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66
2197 저탄소 농업 실천하고 활동비 받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54
2196 겨울철 취약계층 한파 및 화재 대비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01
2195 노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94
2194 “안전 운행으로 올 겨울도 따뜻하게” 배달종사자 이륜자동차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70
2193 장애인고용공단-현대엘리베이터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ESG경영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26
2192 ’24년 공급망 안정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59
2191 못받던 임금, 신속히 지급받고 귀성길 가벼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44
2190 국내·외 전문가들과 기후재난 관련 정신건강 문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32
2189 긴급복지 지원대상 늘고 지원금액 오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64
2188 노인복지주택 활성화 위한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61
2187 가축분뇨 에너지화로 저탄소 녹색축산업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87
2186 중소·중견기업 녹색투자 지원사업,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00
2185 문체부, 적극행정으로 장애인과 창작자 권리 보호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10
2184 최근 5년간 사다리에서 발생한 중대재해자 2백명 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