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을 보는 눈, 위험성평가 현장을 가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0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07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5월 26(오전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울산 동구) 협력업체 ㈜금영산업을 찾아 위험성평가 실시상황을 점검하고노사관계자를 만나 안전문화 및 원 · 하청 상생 관련 현장 의견을 들었다. 위험성평가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핵심수단이다.

 

  조선업은 고소작업 · 밀폐작업 등 높은 숙련수준을 요구하는 고위험 작업이 많은 업종으로경기변동에 따른 생산량 변동으로 협력업체 및 인력 교체가 빈번한 데 따른 사고 위험이 상존한다특히최근 사망사고의 70%가 하청업체에서 일어나 안전보건관리에 관한 원하청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

 

  이날 현장점검은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과 ㈜금영산업의 현장 안전활동인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Tool Box Meeting)’와 위험성평가 운영상황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안전교육 현황의견 청취 등으로 이어졌다노사관계자들은 위험성평가가 실제 현장을 잘 아는 근로자들의 참여로 재해예방과 감축에 효과적이고 유용한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이 장관은 “안전에 있어서 만큼은 이번에 개편된 위험성평가를 토대로 원·하청이 한 몸처럼 상생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원청이 협력업체의 안전보건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지원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도 위험성평가 제도 확산 · 안착과 함께, 원 · 하청 상생 지원 확대 등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05.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2115&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5-26&endDate=2023-05-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24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 참여기업 확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2
823 국가생물다양성 전략, 함께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70
822 민물가마우지, 유해야생동물 지정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9
821 순환경제사회 전환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7
820 싱가포르와 정지궤도 환경위성 공동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7
819 다회용기 안심하고 쓰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49
818 방역용 소독제 공기 소독 근절 및 안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7
817 홍수 등 물 재난 대응 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8
816 전기차 저온 1회충전 주행거리는 전기차 원동기실 안쪽 벽에서 확인 가능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28
815 여름철 국립공원 물놀이, “허용된 안전한 구역에서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3
814 2023년 주요 20개국(G20) 환경·기후장관 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77
813 파리협정 전지구적 이행점검을 위한 국제 학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5
812 산양 등 멸종위기 19종 동결보존 기술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29
811 녹색산업 창업가와 기업인 교류의 장… 새싹기업(스타트업) 동창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7
810 온실가스 분해 능력 뛰어난 미생물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6
809 배터리 산업 탄소경쟁력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1
808 전기화물차 보조금 예산안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4
807 2022년 온실가스 잠정배출량 전년보다 3.5% 감소한 6억 5,450만톤 예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25
806 비사업용 경·소형 화물차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 시기, 차 출고 후 3년에서 4년부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7
805 민간투자 유치설명회 개최…700억 원 이상 투자유치 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