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미룰 수도, 미뤄서도 안되는 노동개혁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9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07

  초고령화, 디지털화, 산업 및 인구구조 변화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여러 변화와 위기 상황에서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한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노동시장” 구축을 위해 정부가 속도감있게 추진 중인 노동개혁에 대해 장관이 설명하고 국민의 의견을 모으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원장 신영숙, 이하 ‘국가인재원’)은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지속가능한 상생과 협력의 노동시장 구축을 위한 노동개혁’을 주제로 실시간 유튜브 공개강좌 ‘온통 실시간(Live) 국정과제’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성균관대학교 조준모 교수가 출연하고, 고용노동부 임소형 청년보좌역이 사회를 맡아 과거와 현재, 미래의 노동시장을 진단하고, 노동개혁 추진 방향과 과제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강좌는 유튜브 방송 채널 ‘인재키움티브이(tv)’를 통해 강연형이 아닌 대화형으로 진행되며, 공무원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신영숙 국가인재원장은 “우리나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가장 시급한 과제 중의 하나인 노동개혁을 주제로 실시간 교육 방송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장·차관을 비롯한 최고 전문가들이 직접 출연하여 시의성 있는 핵심 국정과제와 주요 정책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실시간 온라인 학습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은 “노동개혁은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노동시장이 미래세대까지 지속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법치주의의 토대 위에 상생과 협력의 노동시장을 구축하는 노동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2023.05.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2117&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5-26&endDate=2023-05-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5 기업 통근버스, 수소버스로 전환… 환경부·기업·지자체·운수사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76
314 한-호주, 공급망 협력 및기후변화 공동대응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88
313 에너지 안보 강화, 탄소중립 달성, 에너지신산업 창출의 핵심, 에너지 연구개발(R&D)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92
312 수소전문기업 기술경쟁력 제고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22
311 청정수소, 안전하게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81
310 환경부, 세계 30여개국과 함께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62
309 수소경제 현장, 「수소앤써 시즌2」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48
308 환경부·보일러 4개사, 저소득층 친환경 보일러 무상교체 지원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51
307 글로벌 기업가와 함께 첨단산업 공급망 정책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19
306 산업계 탄소중립 전환 융자지원 접수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58
305 계절적 요인에 따른 산재 예방.대응을 위한 체계적 매뉴얼 첫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66
304 탄소중립을 위해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918
303 환경부·인제군·현대건설,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가스화 추진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25
302 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전환법령 개편·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86
301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중립, 기후테크가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6
300 수소 생산하며 나온 이산화탄소, 깨끗한 물 만들 때 쓴다…온실가스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8
299 2050년까지 최대 생산량의 80% 이상 바이오가스 의무 생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731
298 환경기업의 의견에서 녹색산업의 길을 묻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8
297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9
296 첨단장비로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집중관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