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목소리에 응답한 고용노동 규제혁신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1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07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5월 30일 범정부 규제혁신 1년을 맞아 국민, 기업 및 협?단체 등 60여 명이 참석하는 국민과 함께하는고용·노동 규제혁신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용노동부는 지난 1년간 207개 개선과제를 발굴133개를 개선완료(64%)하였다고 밝혔다.

 

  국민이 말하는 분야별 현장 변화 사례로는,

  ①김치공장 사업주는 20만에 대폭 개편된 외국인 고용허가제도가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었다면서 반겼다. 올해 외국인력 도입이 크게 확대되고, 고용인원 한도도 느는 등 현장의 오랜 요구사항이 반영되었다고 평가했다.

 

  반도체 기업 방유제(적용대상 명확화로 설치 비용 약 125억원 절감했고, 유해위험 작업 도급 시 같은 설비라면 중복적 자료제출 부담을 없애 작업 효율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화약기업에서도 30년만에 전자 발파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안전기준이 마련돼 폭발재해 감소를 기대했다.

 

  중소기업 직업훈련 담당자는 그간 개별 훈련과정별로 승인받아야 했는데 이제는 연 1회 훈련계획을 제출하면 훈련을 개설하고이수율도 높아졌다 말했다훈련참여 근로자는 훈련과정의 80% 이상을 무조건 수강해야 했는데이제 필요한 부분만 선택 수강하고10분 이내 짧은 과정(숏폼컨텐츠)도 훈련으로 인정되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호평했다.

 

  ④장애인 근로자는 보조공학기기 신청을 사업주뿐 아니라 본인이 직접 할 수 있도록 개선되어 원하는 기기 선택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권기섭 차관은 “규제혁신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라면서국민 눈높이에서 불합리하고불편한 점들을 세심히 살피고이를 해소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의 역할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






(고용노동부, 2023.05.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2151&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5-26&endDate=2023-05-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43 소비자단체와 소통 강화를 통한 제품안전 확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45
242 복잡·다변한 전력계통 이슈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7
241 중견기업계, 매년 에너지사용량 1% 감축키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7
240 산업부, 업계와 함께 ‘산업단지 태양광 활성화’를 위해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2
239 2022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1.01%로 법정 구매 비율 달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2
238 산업단지 통합 안전관리로 안전강화 및 기업부담 완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62
237 영국 에너지부와 에너지 전환을 위한 공동선언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7
236 국립과천과학관 브랜드 기획전 ‘탄소C그널’ 개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0
235 제조업 탄소중립, 기술혁신으로 돌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62
234 수소(연료전지 2개), 자동차(1개) 분야 국가핵심기술 추가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85
233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무주, 생물다양성 공동 연구를 위한 첫 걸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17
232 산업부, 6개 지역에 수소버스 400대 보급 비회원 2023-05-24 746
231 정부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속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45
230 폐플라스틱, 석유화학의 원료로 재탄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2
229 발전 공기업·농어업 주요기관, 온배수 활용 촉진 협의체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36
228 산업부, 「청년에너지캠프 2023」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41
227 기후산업국제박람회를 위해 민관 힘을 합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9
226 "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43
225 중장기 수소수급전망 수립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04
224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36개국이 한국에 모인다(3.24~29)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