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목소리에 응답한 고용노동 규제혁신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6-07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5월 30일 범정부 규제혁신 1년을 맞아 국민, 기업 및 협?단체 등 60여 명이 참석하는 국민과 함께하는고용·노동 규제혁신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용노동부는 지난 1년간 207개 개선과제를 발굴133개를 개선완료(64%)하였다고 밝혔다.

 

  국민이 말하는 분야별 현장 변화 사례로는,

  ①김치공장 사업주는 20만에 대폭 개편된 외국인 고용허가제도가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었다면서 반겼다. 올해 외국인력 도입이 크게 확대되고, 고용인원 한도도 느는 등 현장의 오랜 요구사항이 반영되었다고 평가했다.

 

  반도체 기업 방유제(적용대상 명확화로 설치 비용 약 125억원 절감했고, 유해위험 작업 도급 시 같은 설비라면 중복적 자료제출 부담을 없애 작업 효율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화약기업에서도 30년만에 전자 발파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안전기준이 마련돼 폭발재해 감소를 기대했다.

 

  중소기업 직업훈련 담당자는 그간 개별 훈련과정별로 승인받아야 했는데 이제는 연 1회 훈련계획을 제출하면 훈련을 개설하고이수율도 높아졌다 말했다훈련참여 근로자는 훈련과정의 80% 이상을 무조건 수강해야 했는데이제 필요한 부분만 선택 수강하고10분 이내 짧은 과정(숏폼컨텐츠)도 훈련으로 인정되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호평했다.

 

  ④장애인 근로자는 보조공학기기 신청을 사업주뿐 아니라 본인이 직접 할 수 있도록 개선되어 원하는 기기 선택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권기섭 차관은 “규제혁신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라면서국민 눈높이에서 불합리하고불편한 점들을 세심히 살피고이를 해소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의 역할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






(고용노동부, 2023.05.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72151&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5-26&endDate=2023-05-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43 석탄시대를 지나 미래를 준비하는 장성광업소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301
2942 국표원, 장애인기업 지원에 힘 보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5
2941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6
2940 전자제품 폐배터리 안전하게 옮깁니다… 운반·보관 기기 현장 시연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41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76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51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1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1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53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9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821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7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1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2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8
2928 미국 등 주요국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현황 및 쟁점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53
2927 녹색산업 주요 해외 발주처·구매처 초청, 국내기업과 수출 상담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3
2926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 배출권 시장은 활짝 열고, 과잉할당은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53
2925 해수부, 한-영 해양생태계 보전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3
2924 고위관리자 교육을 통한 재난대처실전 지휘역량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6